이제 건마의 길에 들어서서 맛을 보고 있는 푸르릉입니다
키방으로 달리다가 쿵빡님의 인도?로 인생 버렸네요ㅜㅜ
건대고에 이벤트에 당첨되고 쿵빡님과 함께 두손잡고 달리러갑니다
예약하기 힘드셨다고 하시던데ㅎ
돈을 지불하고 대기실에서 커피한잔하고 있는데 실장님이 키를 주며 샤워하라고 하네요
쿵빡님과 허울없는 사이가 되버렸네요ㅋㅋ
제가 먼제 티로 입성합니다
좀이따가 정샘이 들어오시는데 애띤 동안이시네요
나이는 안물어봤지만 40대초반같아요
그닥 마사지에 관심이 없는 저지만 정성껏 꾹 꾹해주시고 대화도 너무잘해주셔서 너무 편한시간이었네요
전립선을 해주는데 그동안 쌓았던 정이 있는지 미칠거같요
그냥 아가씨 부르지말고 관리사님께 2차도 제몸을 맡기고싶네요
어느덧 시간은 흘러 즐달 탐이 다가왔습니다
현아 언니가 들어오네요 예쁘장한외모에 슬림합니다
제스타일입니다 잘참았다생각이 드네요
제가슴을 애무를 하는데 쪽쪽쪽 빨아주는데 소리가 아주 끝내주네요ㅎ
그리고 bj기술이 장인급입니다
혀와 입술의 조화가 끝내주네요 손은 제가슴을 만지고 죤슨을 애무하는데 이건뭐ㅋㅋㅋ
제가 먼저 시작을 합니다 정상위로 하는데 느낌이 와서 뒷치기로 자세변경 오늘은 왠지 느낌이 이상합니다ㅜㅜ
무릎들고 뒷치기 일어서서 뒷치기 그리고 전사 했네요ㅜㅜ
몸관리좀 할껄ㅜㅜ
하지만 시원한 발쏴로 하늘로 올라갑니다ㅎ
마무리도 너무 깔끔하게 물티슈로 정성껏 닦아주는 섬세함 칭찬해줄만합니다
나오면서 쿵빡님과 서로 즐달했다고 자랑했네요 즐달 하게 해주신 아스
님 감사합니다ㅎ
165cm인데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늘씬하네요~
쿵빡님의 인도하신길이니...롱런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건마 뿐만 아니라 키방도 가고 립방도 가고 전부 다가얍죠ㅋ
진정한 달리머는 업종구분없이 달리는거죠~
전 백발이 무성해도 달릴껍니다
지금도 백발이 무성하지만ㅎ
몸매 예술이네요 bj 장인 보고싶어집니다
미끈하게 잘 빠진 현아와 즐떡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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