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귀찮아서 좀 늦은 후기입니다.
네고하여 2/20으로 보기로 한후 발산역으로 이동 인증사진 요구합니다.
만나서 텔 입성하기로 해서 기다려 봅니다.
약속 시간 보다 늦어지길래 낚시인가 하고 있는데 프로필과 상반되는 80키로는 되보이는 처자가 차에탑니다.
이건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정적이 흐른뒤 이정도면 사기아니냐고 말했더니 처자가 자기가 포샵을 잘한다면서 개소리를 하네요.
포샵한 프사가 본인이라니... 자기사진으로 수정했으니 본인인가...
썅욕을하고 꺼지라고 하려다가 차를가져온걸 후회하며 택시타고 왔다길래 2만원주고 보냈습니다.
낚시 조심들 하시길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요즘 다 저렀죠
미친년 택시비에 사료값도 벌었네
무조건 위추네요.
맘좋으신 분이군요;;;;
위추드립니다.ㅎㅎ
진짜 어이가 없는 상황이군요...
무섭네요
사기친건데 만원도 감지덕지지 2만원씩이나 주시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