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닥터키스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시작으로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무료권을받고 언제써야하나? 고민하던 찰나에 어젯밤 급 달림이
와서 용인으로 ㄱㄱ 했습니다.
저녁이라 차가막히진않았지만 비가와서 천천히가다가 사고날뻔
한건 비밀이요 ㅋㅋㅋ
키방중에서 오피스텔형식으로 되어있는곳은 처음갔고요.
방을 배정받고 들어가서 양치하고 세은씨가 물한잔을 주더군요.
(음료수가 있었지만 물 달라고했어요)
대화를 나누다가 손을잡는다던가 얘기할때 눈을 마주친다던가
최대한 손님의 눈높이에서 마인드를 지키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E컵의 모습은 옷을입어 잘 느껴지진않았지만 터치를하면 알게
됩니다 ㅋㅋ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여행얘기에 시간가는줄
몰라서 얼른 키스타임을 시작. 가슴을 터치하는순간 엄청난
반응이 보입니다. (조금 오바스럽지만 여지껏 본 처자들중에서는
최고의 반응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기준에서요.ㅋㅋ)
그리고 손을 꽉 움켜잡으며 뭔가 이상하다싶어 "혹시나 몰라서
얘기하는건데 아프면(?)얘기하세요" 라고했죠.
(터치를하다가 저도 모르게 세게잡는 습관이 있더라구요.)
결론적으론 티마와 피마중에서 선택하라고하면 피마쪽이
더 좋았던거같습니다.
다시한번 방장님과 닥터키스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후기 마칠께요.
Only 여탑!
체형이 뚱까지는 아닌가요?
피마가 중요하죠 ^^
닥터라는 말마따나 치유되셨네요
킹파님의 비밀을 저도 공유 할 수 있어 좋아요~ ㅎ
저도 티에 들어가면 물 한잔 달라고 하는데 똑같은 점도 있네요 ㅎㅎ
가슴 터치만으로도 반응이 포텐 터지는군요~
피마가 좋다니 저도 함 가보고 싶은데여.ㅋㅋ
정보성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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