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라 보고왔습니다.
제가 와꾸를 많이 따지는 편이라 실장님들이 추천 잘 안해주시는데
그래도 내상이 거의 없었던 죠리퐁에서 실장님이 갑자기 연락와서
와꾸 왔으니깐 빨리 오시라고, 얼마나 자신있게 말하던지 홀려서 보라를 봤네요 ㅎㅎ
자신있게 목소리 힘줘서 추천할만 하네요^^
후기 않쓰고 나만 보고 싶지만 후기 써주기로 약속을해서 후기 올리고 갑니다.
와꾸족들 보라 보고오세요~ 휴게다닌지 4~5년동안 이렇게 와꾸 좋은친구 첨봅니다^^::
다른 얘기가 없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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