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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여인의 따듯한 온기를 느끼고자
화이트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구찌 매니져 프로필보고 전화드렸다 하니 바로 가능 하다 하셔서
예약잡고 바로바로 부랴부랴 달려갔네요~
도착해서 방안내받고 노크하고 기다리니
환하게 웃어주며 반겨주네요~^^
우선 스캔먼저 들어가봅니다~
몸매 좋고 잘웃고 첫인상 좋네요 ㅎㅎ
큰눈망울에 뭔가 청순해보이는 외모~ 굿입니다
피부 톤은 검은데 비해 피부결이 무지 좋네요!
쇼파에 앉아있으니 커피를 타놓아서 같이 커피타임 즐긴후 옷탈의후 샤워실 입장~
여기저기 스치듯 만져주는 손길에 저의 동생놈은 그냥 벌떡벌떡 하고 ....
그걸본 구찌는 오빠~ 오~오~ 이러는데 ㅋㅋ 뭔가 쑥스러운...하핫..
구찌 샤워서비스가 있네요~ 이건 다들 가셔서 직접 받아보시길 권해드리며^^
서비스받고 나와서 물기제거후 침대 누으니
옆으로와서 누워서 저의 슴가꼭지를...만지작만지작 ㅋㅋ 거리는데
아 왜 이런걸로도 꼴리는지 ㅋㅋ
간단하게 대화후 키스~시전 거부반응 없습니다~ 좋은 스킬로 키스후
구찌가 먼저 저의 몸을 귀부터 목 가슴 점점점...밑으로~ 혀로 저의 몸을 터치하는데 캬~
이맛에 여길 오는거같습니다~ 뭔가 짜릿하고 움찔움찔 할수있는 ~ ㅋㅋ
아 왜 이런걸로도 꼴리는지 ㅋㅋ
간단하게 대화후 키스~시전 거부반응 없습니다~ 좋은 스킬로 키스후
구찌가 먼저 저의 몸을 귀부터 목 가슴 점점점...밑으로~ 혀로 저의 몸을 터치하는데 캬~
이맛에 여길 오는거같습니다~ 뭔가 짜릿하고 움찔움찔 할수있는 ~ ㅋㅋ
느끼는것 또한 잘느껴주고~ 오늘 즐달이라는 생각에~ 헬렐레 웃어봅니다~ ㅋㅋ
제동생놈 장갑 씌우고 돌진해서 구찌의 안으로 깊숙히 넣어보니
따듯한 구찌의 소중이가 저를 반겨주네요~ㅎ
한참 저의 공격이 이어진후 자세바꿔 여상으로 구찌가 위로 올라와서 허리를 돌려주는데~
제가 구찌의 엉덩이를 잡고 더욱더 파워있게 흔드니 저또한 미칠것같고
구찌또한 너무 느껴서 그느끼는 모습에 참지 못하고 바로 발사 했네요~
즐달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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