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오사카 아로마 마사지

    지역
    일본

    1.위치:아로마30 오사카 우메다 지점


    2.대실비:2천엔 (일반3천엔)


    3.코스:아로마 오마카세 70분 코스 (1만엔+세금1천엔)


    4.아가씨 정보 (21살,대학생,기염귀염)

     

     

    안녕하세요? 이곳 해외탐방에는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갔다와서 바로썼어야 그 감동?이 그대로 전달이 될텐데 한숨 김이 빠진점 양해 바랍니다.

     

    저는 일본에 온지 딱 1년,관광으로 자주오는 일본은 참 좋았지만 와서 막상 살아보는 일본은
    좋긴한데 좀 삭막하다고 할까?물론 코로나의 영향도 있겠지만 사는게 참 재미가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친구도 있고 여자도 있고 참 재미난 일이 많지않습니까?


    아무래도 일본에서는 외노자로서의 언어의 장벽도 있고 눈에 보이지 않은 차별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삶이 무료함 그자체입니다.

     

    그러던 중 얼마전에 여탑 해외탐방기(일본)중에 문공풍님의 글을보고 한줄기 희망의 빛을 발견했지 말입니다.
    문공품님의 일본유흥담에 비하면 저는 응애응애 신생아에 불과하지만저도 유흥은 참 좋아라 합니다.


    문공풍님 계신 고베지역은 제가 사는곳과는 거리가 좀 있어서 집과 가까운 우메다 지점으로 연락을 해봅니다.

    외국인이면 거절당할수 있다고 해서 미리 연습좀 하고 최대한 말을 아껴가면서 짧게짧게만 답합니다.


    무사히 예약 성공.14시 얘약이었는데 30분전에 전화다시 한번 달라고 합니다.
    근처 도착해서 예약변동 사항없다고 전화하니 지정호텔 입실해서 다시한번 연락달라고 합니다.

     

    호텔에 도착해서 입실해서 연락하니 약 15분후에 도착하니 씻지말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어떻게든 샤워시간을 때우려고 꼼수를 부리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튼 대기하면서 지금까지 봐왔던 일본 각종야동의 출장안마씬이 머리속을 막 스쳐지나갑니다.
    아가씨 도착전인데 이미 막 불끈불끈 해옵니다.나도 이제 야동의 주인공이 되는거야!라고...ㅠㅠ

    이윽고 똑똑! 가벼운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문을 엽니다...뚜둥....
    음,,,0.5초 스캔들어갑니다.신장 약160,어깨까지 오는 준단발머리,평범한 티노면바지,
    얼굴은 마스크때문에 확인불가.하지만 눈동자가 매우 또렸합니다.


    일본 여자의 특징중하나가 눈이 좀 선명합니다 정확이 말해서 눈동자가 좀 큰거 같습니다.
    암튼 눈이 이쁩니다.

    가볍게 이름 주고 받는데 키무상? 캉코구노가타데스까?(한국분이세요?)라고 묻길래
    네 그렇습니다만 라고 했더니 와!우레시이~~ 캉코구 메챠스키(한국너무 좋아요)
    라면서 바로 손을 덥썩 잡아줍니다.(이게 바로 한류의 힘인가 했습니다)

     

    70분 오마카세 (1만엔+세금1천원)지불하고나니, 시간이 촉박하니 빨리 샤워하고 오라고 합니다.
    대충 몸닦고 부랄,똥꼬를 집중적으로 케어하고 나갑니다.

     

    샤워실 문을 열고 나가니 뚜뚱!!일본야동서 봐왔던 매우 정갈하고 깨끗한 유니폼으로 저를 맞이해 줍니다.
    마스크를 벗었는데 상상했던 모습보다 더 이쁩니다.그냥 딱 제스타입니다.

     

    알몸으로 침대에 엎드리라고 합니다.
    안마받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해봅니다.
    자긴 일단 한국아이돌 이런거 보다 한국여행을 너무 좋아한다고 합니다.


    동대문,홍대,망원동 등등을 매우 좋아하지만 코로나때문에 못가는게 너무 아쉽지만
    이렇게 한국사람하고 한국이야기를 할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합니다.


    마치 한국에 있는것 같다고 합니다.

    쉬지않고 말을 하면서도 자세를 틈틈이 바꾸라면서 요쯘바이(고양이 공격자세,야동서 배움)로 하라고 합니다.
    그런자세 해본적없고 한다하더라도 창피하다고 못하겠다고 했더니 다이죠부! 기분좋을거라고
    해서 쪽팔림을 무릎쓰고 자세를 취해봅니다.


    사실 자세가 쪽팔린것보다 제가 속에 가스가 많이 차서 혹시 방귀라고 나오면 그게 더 쪽팔릴것
    같아서 거부했던건데 최대한 참아보면서 지시에 따라봅니다.

     

    아!사타구니쪽으로 손이 들어오더니 처음에는 아주 부드럽고 가볍게 똥꼬와 부랄을
    터치하면서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더니 고추를 이리꺽고 저리꺽고 마치 자동차 핸드브레이크를 잡듯이 
    힘껏 움켜주더군요.

     

    아 뭐랄까 쪽은 좀 팔린데 처음 당해보는 자세라 그런지 기분이 매우 복잡미묘 합니다.
    이미 곧휴는 분기텡전했습니다.

    천장보고 누우라고 합니다.
    정말 제가봐도  너무너무 딱딱해졌더군요.


    여기서 싸면 너무 아쉬울거 같아서 가슴좀 만지고 싶다고 했더니
    여기룰중에 아가씨한테무리한 요구를 하면 잘대안된다고 합니다.

    당연히 안되지만 김상은 한국사람이라고 특별히만져도 된다고 합니다.

     

    띠용!이런 좋은 인종차별을 하다니 매우 고맙군..
    하면서 브라는 벗기지 않은채로 속으로면 손을 넣어 젖꼭지좀 만지다가 시원하게 발사!
    2주만의 배출이어서 그런지 아주 농도가 짙고 어마무시한 양이 나왔습니다.

     

    아가씨 입장에서는 당연히 어장관리 차원에서 키무상 다음에 언제 와줄수있어?라고 묻길래
    다음달에 초에 온다고 했더니 너무멀었다고 아수워하길래 이번달에 또 온다고 했습니다.


    다음에 오면 특별히 노브라해준다고 ...^^

    일마무리 하고 먼저 나가라고 했더니 같아나간다고 해서 우메다 역까지 같이 걸어갔네요.
    대학생이고 요즘 알바 구하기 힘들어서 이일하게 되었다면서 다음에 꼭 만나자면서 
    아쉬움을 뒤로하면서 헤어졌습니다.

     

    난생처음 경험해본 일본 유흥이었는데 제가 한국에서 강남 핑클때부터 수많은 업소를 다녀봤지만
    손님한테 대한 마인드는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력이없어 지루한 뻘글 올려죄송하고 혹시라도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회원님들께서도 오셔서 꼭한번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문공풍님 감사합니다^^

     

    KakaoTalk_20200907_181008466.jpg

     

    KakaoTalk_20200907_181009456.jpg

     

    댓글8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20.09.18 14:01:55
    재밌게 잘봤습니다~
    마포맨™
    마포맨™ · 2020.09.16 10:37:10

    내가 받는 것처럼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파란곰
    파란곰 · 2020.09.13 22:37:55

    우리 나라도 저런 써비스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닭아날아랑
    닭아날아랑 · 2020.09.12 10:54:50

    잘보고갑니다..!!

    멜로우우
    멜로우우 · 2020.09.10 00:49:28
    타지에서 고생많으십니다 힘내세요
    통합챔프
    통합챔프 · 2020.09.09 14:31:48

    라인을 따시지?? 

    모루
    모루 · 2020.09.08 13:54:19

    잘 보았습니다...

    문공풍
    문공풍 · 2020.09.07 22:16:56

    아로마 30 다녀오셨군요 ㅎㅎㅎ 즐달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정작 저는 요즘 일도 바쁘고 다른 취미 생활에 거하게 돈을 써서 당분간 유흥은 자제하는 중입니다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