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여운이남아서...어디서부터써야될지 모르겠네요..
정말 그녀가 봐도 흐믓할정도로 써주고싶은데..
미천한 글실력으로 무리수를 두는것보단 팩트만 적는걸로하겠습니다...
일단 오랜만에 주간에 달려봤는데요 보통 야간에 자주갓었는데
이번엔 시간되서 짬내서 가는거라
원래는 다른 매니저 를 보려고했으나
시간이 안맞는관계로 시간되는 지은 매니저를 봤습니다
아.. 저의 날인가요....그녀를 보길잘했다는생각..
일단은 모두가 아시는 순서지만 차례대로 적어나갈게요
샤워를 시작으로 베드에 누워 야릇한 손기술이 들어오네요 나름 슈얼이 적당하게 섞여서
마사지 자체에도 꼴릿함이 전해지는게 서비스까지 가는동안 지루함은 전혀 못느꼈던거 같아요
시체같은 처자였다면 제가 리드하면서 가겠지만 이 매니저같은 프로는
따로 그럴필요가 없었던거 같아요 중간에 자세 변경 할때만 살짝 움직이고
건마 수위내에서 들어올수 있는 모든 서비스를 알차게 해주네요
정말간만에 포만감을 느낄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끝나고나면 정말 땀 한번 진득하게 뺴게될정도죠..
안받아보신분들위해 후기 하나남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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