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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수진역 근처 돌싱입니다.
진짜 방잡고 연락하지 마세여~
또 속았네여~
얼마나 애교를 떠는지 속았네여~
프사 및 등록된 나이/스폑 다 거짓...
대실비 아까워도 그냥 가려구 했는데
얼마나 애교를 떠는지
잘해준다며, 한번도 느끼지 못한걸 경험해 준다고는
감언이설에 그만 무너졌네여~
키스 안되고, 씻고 왔다고 샤워도 안하고
노콘한다며 콘도 바로끼고 애무하고
흡사 여관발이 스킬이 나오더군여~
기분만 잡치고...
제가 이글을 올리게된 결정적 이유는
누가 요즘 방잡고 오라면 오느냐고 하니까
많이 온다고 해서여~
저같은 사람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몇자 적네여~
하도 열받아서 기존 어플들 다 삭제 했네여~
알면서도 속을수 밖에 없는 현실
위추드립니다.
저라면 보내고 어플로 딴애 찾아볼듯..근데 급하게 찾다간 체하더라고여 ㅎㅎ
맞아요. 텔 자고 구라치며 잘 해줄께 하는 것들은....
중령이시면 어느정도 유흥 짬밥이 있으실텐데ㅠ 텔잡고 만나자는 년들은 무조건 절단해야 되요
그러게여~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많이 보던 수법인데요... 나이대도 그나이 아닐듯
그러게에 알면서도 당했네여~
그놈에 달림신이 왕림하셔서~
그러게여 본때를 보여줘야 하는데~
전 쉽지않더라구여~
20살 뻥치기 해서 52살 먹은
할줌마 같은데요
머리 붙임하는 아줌마
키스도 안된다 젖꼭지도 빨지 마라
역립도 안된다
할줌마는 아닌데 아무것도 다된다고 했다가 막상 만나니 안된다고 하길래~
돌싱이라구 해서 애들 생각나서 참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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