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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앙톡서 차간단 1-6 부르던처자인디
1-4 가능하냐 질러 봤더니 흔쾌히 수락
사진좀 부탁하니 펜티만 입고있는
사진을 보내주는데 뚱은 아니고 50~55정도 보이더라구요
도착해서 나오라고 했더니
"차가 편해요? 집이편해요?"
라고 묻더라구요
속으로 이거 어쩜 떡도 가능하겠단 바보같은생각을 했죠
건물이 구로ks? 빌라인지 오피인지
한층에 7룸정도?되는 원룸이 굉장히 따닥따닥 붙어있더라구요
무튼 벨 누루기 직전까지 살짝 흥분하고 발기된상태로 입장하는데.....ㅈ
냉장고 하나....
바닥에 핸드폰 두개....
사진속 펜티녀가 똑같이 펜티만 입고 서있는데...
후..... 얼굴이 완전 빠그라졌더라구요...
"여기 빈집인가요?"
ㄹㅇ 냉장고 하나 벽에 옷거는 뭐 그거하나 달려있고 뭐
사람 사는집인가 했어요
"아녀 저희집인데요?"
먼가 그 한마디에 정상인 같지 않다는 느낌이 팍!!
급 코로나걱정에 이여자 뭔가 병있을거 같고
않좋은 생각이 엄청 나더라구요
"저 그냥 갈께요"
하고 나왔어요ㅎㅎ
요즘 괜찮은 조건녀 찾기 힘드네요 다들홧팅 입니다!
개미핧기라....뭔가 디게 궁굼해지네 ㅋㅋㅋㅋ
다행 입니다^^
개미핥기 정.확.합니다!!!
님두 보셨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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