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케이크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캐롤의 아랑 매니져입니다.
후기를 찾아보니 딱 두개의 실사후기가 있는데
오 둘다 사진이 아주 대박이다...
하지만 난 실사는 100%안 믿는다...
어잿든 쪽박이거나 대박이거나 가능성 갈등이 생긴다...
몇달전 몇번 출근부에 올라왔던 기억과 그제 출근부에 올라왔으나 정상마감..
이미 뚫어나서 다행이도 예압만 없다면 겟~
우선 그녀의 플필과 비교분석.
23살... 자기말로도 자기 나이랜다.. 약간 내가보기엔 1~2살 더 있는거 같은데.ㅎㅎ
160초반의키... 프로필 얼추 비슷하게 보임
몸무게는 아주 잘빠진 내기준 극슬림까지도 45로... 오차+1~-1UP. ㅎㅎ
물어보진 않았지만 빨통만져보니 대략B컵... 자연산 느낌좋은 B컵.
담배핌
잠깐의 업소설명도 남실장님...
가게는 강남권 안에서도 이정도면 깨긋한거 아닌가...
무엇보다 지하가 아니라는게 아주 장점중에 큰 장점
잠시후, 시간맞춰 들어오는 아랑..
상당히 어두운 조명이지만 여자여자한와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우렁각시 마냥 아주 참한 스타일같다
담배하나 피면서 ... 노가리를 털어본다.
현 대학생이랬나 이젠 헷갈린다 애인가 재인가? 가물가물...
다들 뭐 맨날 지들이 대학생이니ㅋ
대화를 마치고 가지고 온 물한잔 벌컥 들이킨 후에 본게임을 시작한다.
천천히 부드럽게 따라오는 입술
솝 딥 천천히 피아노 전율처럼
파도처럼 천천히
피치를 올려본다
자기는 참으려고 하는데 참지 못하는 아랑... 그 모습이 더 꼴릿하다...
어쭈? 맘 같아선 좀더 보내버릴까 했지만... 남은 시간도 많고 처음 만남이기에... 고까지만~~~
좀 더 리얼하고 생생하게 후기를 써볼까했으나 원가권과 여탑인의 매너....
아랑.....
최소 중박은 된다..
단 처음부터 아껴주면서 천천히...
단, 선택을 받는건 횐님들 몫.
원가권 지원해주신 베라베라님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후기가 늦어서 지송....

재접해야 초대가능한 분인가봐요
딱 봐도 극 슬림이네요
캐롤 다녀오셨군요~
몸매가 좋다니 치마 들춰보고
싶네요~ 추천합니다.
좋은아이인거 같네요 ㅎㅎ
좋은 아이군요
재접해야하는 친구인데ᆢ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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