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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무료권으로 사쿠라 K를 처음 경험한 이후...
그때 만났던 혜린이가 계속 생각나서 다시 예약을 잡고 보고 왔습니다.이게 바로 무료권이나 원가권의 순기능이 아닐지...
암튼 각설하고...
두번째 접견이다 보니 저번 보다는 서로 편한 분위기에서 대화도 하고 키스와 애무도 즐기며 놀았구요.
확실히 초접에 비해서 눈에 띄게 향상된 공격력이 저를 짜릿하게 해줬습니다.
매니져와 호흡이 잘맞아야 즐달인건 키스방도 마찬가지인데요.
저와 혜린이는 확실히 호흡이 잘맞아서 편하고 즐겁게 달렸습니다ㅎㅎ
그리고 사쿠라K 출근부에서 빠지는 일이 없던 혜린인지라 출근 잘한다고 칭찬하니까...
당분간은 띄엄띄엄 나올려고 고민중이라네요;;
이유는 역시 코로나...
사쿠라K에서 심야 시간을 진주와 양분하던 혜린인지라...제가 적극적으로 만류했지만 당장 오늘도 츨근부에서 빠져있더군요.
민짜같아 보이는 베이비 페이스에 어마어마한 다이나마이트 바디...
전 다음에 가도 또 혜린이를 지명할 것 같습니다.^^
땀 많이 흘리셨나봅니다
미드가 찐이면 좋아요..ㅎㅎ
노원은 사쿠라... 메모..
역시 재접이 ㅎㅎㅎ
초접 - 탐색전,재접 - 최소 2루타의 안타가 공식인데 초접부터 마음에 드는 매니져를 찾기가 어렵죠 ㅜㅠ
혜린이는 재접때 더 잘해주는 찐 매니져가 맞았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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