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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쉬 매니아로서 주로 비주류 업소들만 다녔는데요. (하이힐, 그뤠잇, 할리퀸등.)
다니다 보니 그언니가 그언니고 또 위생적으로 찜찜하고 그렇다고 메이저 업소 두곳은 핸플스러운 느낌이 싫더라구요.
그래서 떠오르는 다크호스 실루엣 에이스 진아랑 베테랑이라는 화영이 봤습니다.
일단 7월초순쯤에 진아 먼저 봤는데요.
단발에 말그대로 지나가다 뒤돌아 쳐다보는 영계 느낌입니다.
제가 페티쉬 업소에서는 꼭 페니반 플레이를 하는데 진아는 아주 적극 적입니다.
기본적으로 페이스 시팅과 시피팅 발도 빨고 했죠 ㅎㅎ 근데 딜도가 다른곳 보다 약간은커서 손가락으로 항문 확장좀 하고
페니반을 하면서 사정했습니다. 영계녀 한테 역으로 따먹히는 느낌이 묘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애땐 외모랑 다르게 플레이에 적극적입니다. (오히려 부담스럽게.)
제가 처맞는건 안좋아하는데 제대로된 진상 섭분들은 아주 좋아할듯 하네요.
업소가 신생업소라 아주 깨끗하고 실장님이 아주 열심히 입니다.
처음에는 그냥저냥 페티쉬 느낌나는 핸플 업소 아닌가 했는데 두번째 갈때는 여기 저기 쳐맞는 소리 들리고 제대로된 페티쉬 업소 같네요 ㅎㅎ.
진아가 페니반플레이 자체를 좋아하긴 하죠(애초에 페니반 자체를 안좋아해서 저는 패스)
화영 매니저는 아마 신촌출신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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