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부천에 일이 있어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길을 네비 찍어보니 살짝 돌긴 해도 갈만한 거리라
얼른 네비 찍고 갔습니다.
도착해 후문으로로 들어가는 길 옆쪽에 차를 주차하고 2층을 향해 힘차게 올라갔습니다.
후기도 없고....별이이모 만난지 오래되서 걱정은 했지만
가기전 미리 전화해서 출근 여부를 물어봤기에 걱정없이...
도착 후 체온측정하니 37도... 주인 아줌마가 흠짓 놀라며...
왜 이리 높냐며...;; 다시 측정해서 36도..;;;
방 안내 받고 후다닥 샤워 합니다.
뭐 서비스야 초극강 하드 똥까시가 예술인걸 아실테고...
꼬치보다는 젖꼭지가 성감대라 위를 많이 해달라고 부탁했네요.
노콘도 되지만....당연히 콘필착하고 별이 이모 위에서 덩기덕 덩더러러러럭 쿵덕 해주십니다.
ㅇ기가 있었지만 잘 참고 별이 이모 핑두가슴좀 빨고....
간지러워하는척?? 제지가 들어와서...;;
정상위로 마물 했네요.
얼굴보면 좀 그렇치만 서비스보고 가는거라....
미리 이쁜 얼굴 상상속 저장하고 하면 할만 합니다.
이모 먼저 씻고 저 씻고 옷 입으니...고맙다고 하며 다음에 또 오라 하네여
나도 담에 별이 이모 찜!
아 어딜가나 체온은 재는구나.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잘 읽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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