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열리고...
와~~~~~~~~~~~~
한 순간 눈을 의심했습니다.
여기가 출장부른 모텔이 아니라
화려한 무대 뒤
아이돌들 대기실인듯한 느낌~~
저렇게 자연스럽게 자체발광하는
어리고 풋풋하면서도 화장 제대로 하고 제대로꾸미면 여신이 되어버릴 것 같은...
수많은 연예인이나 아이돌 중에서도
딱 제스타일의
싱그러움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범접할 수 없기에 더 가지고 싶은
남자의 정복욕을 자극하는 성스런 아우라....
부분별 점수는 무의미합니다.
민필이 아닌 연에인필에서 그냥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이상형입니다~!!!!!♡♡♡
아니 어쩌면 민필이 극대화된 아름다움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쌩얼과 꾸밈의 사이에서^^*
내 이상형의 아름다운 얼굴에
아담한 키와 탱탱함
풋풋한 싱그러움은 그저 덤일 뿐~^^*
마인드?
당연히 난이도 있겠죠^^
이런 아이가 난이도가 없다면 말이 안되죠
나만의 공주님이, 여신이
첩이나 기생이나 시녀처럼 굴면 무슨 가치가 있을지...
공주를 만날 때 기대하는 건 기생이나 첩과의 관계에 앞서
기대하는 것관 차원이 다르죠
기쁨의 또다른 영역~~!!
키스가 서툴러도
비제이가 미숙해도
남녀관계가 뭔지 ... 잘몰라도
잘 못느껴도, 부끄러워 표현을 잘 못해도....
하라라면 다 용서가 됩니다~~!!!!!!
그냥 그 얼굴 보면서 손잡고 대화하는 것만으로
가슴 가득 충족감이 넘칩니다.
이런 아이와 침대 위에서
태초의 아담과 이브가 될 수 있다니~~~
한 순간 한 순간이 꿈만 같습니다.
얼굴 하나만 먹고 살아도
평생을 데리고 있고 싶은....
얼굴 하나만으로 십접은 확정한...
제 달림 사상
내 이상형의 얼굴 하나만으로
밤잠을 못이루게 한 그녀...
그녀의 이름은 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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