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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은 습도가 높아 스트레스가 쌓이기 마련
스트레스도 풀겸 달린지도 오래되었기에 여대생출장에 전활 걸어본다..
섹시느낌이 충만한 윤미로 예약하고..^^
한시간즘 기다렸을까 문이 열리며 아담한 모습의 윤미가 가벼운 미소를 날리며 인사를 건네고 안으로 입장...
전체적인 사이즈는 아담하지만 떡감이 좋을것 같은 몸매를 보며 왠지 즐달의 느낌을 가득 안겨준다..
간단한 음료와 잔잔한 대화를 뒤로하고 너무 시간이 오래걸린듯하여 얼른 샤워를 하고 침대에 앉아서
윤미가 오기를 기다렸다...
부끄럽다는듯이 수건으로 D컵가슴을 가린채 다가오는 윤미를 잡아당겨 안고 바로 키스......
서로의 혀를 탐하며 무릎에 앉혀 키스를 하다 조심히 눕히고 역립을 먼저 시작했다...
주체할수 없는 가식제로의 반응의 윤미...
수량도 풍부하고 역립하다 안고 키스를 하는데 온몸을 바들거리며 떨고 있다...
부드럽게 초아를 위로 올리고 윤미의 애무를 받는데 그동안 참았다는듯 거칠게 립이 들어온다..
부드러우면서 정성스러움이 엿보이는 BJ후 장비착용과 함께 다시금 윤미와 키스를 하며 여성상위부터 시작...
정상위를 거쳐 후배위를 하면서 보이는 정말 침대위에선 색녀같은 반응과 수량 그리고 그곳의 따뜻함에
그만 시원하게 발사.......
시크한 윤미는 뜨거운 연애후 내 몸에 기대어 좋았다고 말해주고.....
대화할땐 시크하지만 연애할땐 그 누구보다 뜨거운 윤미가 지금 후기를 쓰면서도 또 생각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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