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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 COOL 스파 어디를 가야할까 고민하던 중 떠오른 쿨 스파. 코로나가 좀 사그라 들었을 때 두어 번 갔다가 ... 다시 심해질 거 같아서 ㅠㅠ 달림 자체를 끊었었는데... 다시 다녀오게 되었네요 예전에 방문했었을 때의 기억이 꽤 좋았구요 마사지도 좋았었고 , 언니들 사이즈도 너무 좋았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 끝나고 바로 앞에 있는 사우나도 갈 수있고 ... 그래서 쿨 스파로 컨택하고 출발. 주차장에 주차해놓고 , 내려가기전에 길에서 담배 피우고 편의점 들렀다가 들어갔습니다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결제부터 안내까지 잘 해줍니다 가게가 살짝 ? 작은 것 같으면서도 이래저래 다니다보면 은근히 큰 편입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음료수만 하나 챙겨주시고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제가 방문했을 때 대기 손님은 없었던 듯 합니다 바로 안내 받아서 방으로 들어간 다음 ,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인사를 나눈 후 바로 마사지 시작했습니다 ## 마사지 인사하고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바로 마사지 시작하시는데요 받기 시작하고 10분여정도 지났나 ... 피로감이 쫙 몰려옵니다 눈이 감기고 , 손길만 느껴지면서 엄청 나른해지네요 어느순간 저도 모르게 눈을 감고 졸고 있었는데 제가 조는 걸 캐치하신건지 아프게 주무르는게 아니라 적당히 부드럽게 주물러주더군요 이렇게 받는다고 해서 안 시원한건 아니고 ~ 마사지는 시원하고 좋았구요 나중에 일어났더니 관리사님이 잘 주무셨냐고 ㅎ... 신경 많이 써주시더군요 그 이후로도 제가 스스로 ... 정신을 차릴 수 있게 부드럽게 남은 마사지를 해주시고 시간 체크하신 다음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저번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랬지만 ... 마사지는 정말 흠잡을데 없이 좋았네요 ## 마무리 서비스 - 라희 이 업소에서 투톱 에이스... 라희와 수아를 모르면 안되죠 ㅎ 수아는 야간조고 라희는 주간조인데 매력이 아주 달라요 이 날 만난 라희 언니는 , 이쁘고 섹시한 외모에 글래머 바디가 포인트입니다 ^^ 저에게 야시시한 표정으로 인사를 건네고는 바로 옷을 벗는데 ... 어후 너무 야하네요 그대로 올라와서 제 가슴부터 애무해주면서 손으로는 아랫도리를 흔드는데 진짜 안 싸고는 못 배길것 같습니다... 라희언니한테 빨리 하자고 신호를 보내고 장비 장착된 다음 합체 들어갑니다 연애감도 좋고 ~ 언니도 적극적으로 즐겨줍니다 터치 마인드도 괜찮고 , 떡치는 내내 ... 저에게 최대한 맞춰주려고 하는 것 같아서 더 좋았네요 이미 전립선과 애무로 거의 싸기 직전까지 되어버렸기에 ... 금방 싸버리고 마무리 했습니다 시간이 좀 남았기에 언니랑 누워서 이야기 하면서 시간을 좀 보내고 ~ 퇴실했습니다 라희 언니는 스파 다니는 분들은 좀 아시는 ? 와꾸 좋은 에이스급 언니구요 마사지는 원래부터 좋았던 곳이라 아마 다녀와보시면 다들 좋아라 하실 듯 하네요 저도 조만간 또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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