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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텔만 다니다가 요새 시국이 시국인만큼..
모처럼 꽁돈이 생겨서 오랫만에 출장한번 불라보자 하고 이곳저곳을 뒤져보다
실장님에게 예약물어보니 마침된다고 하네요 여기서 잠시 고민합니다 휴게텔에 비하면 고페이라
내상당하면 우울해질거 같아서 혼자 갈등하다 그래도 용기를 내서 예약을 잡고 ㄱㄱ
시간맞춰 벨을 누르고 몇초간 기다리는데 이런떨림은 엄청 오랫만이네요 ㅋㅋ
문이 열리고 지영이가 들어오자마자 바로 스캔들어갔습니다
와꾸는 무난하게 예쁩니다 확이쁜정도는 아니더라도 눈도크고 이목구비도 괜찮구요
그리고 몸매 스캔하는데 몸매가 잘드러나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어서 벌써부터 신호가 오네요 ㅠㅠ
슬림하면서 잘빠졌고 가슴도 B+~C정도 되어 보입니다
물한잔 달라고해서 물 마시면서 호구조사 들어갔습니다
이야기하다 슬그머니 가슴좀 만지다 바로 키스들어갔는데 바로 혀를 감아오는데 오우야..
쇼파부터 가슴살살 빨고 키스도하면서 벌써 옷도벗기전에 빨딱서버렸네요
전초전은 이정도로 끝마치고 샤워하고 와서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았습니다
간단히 서비스 받고 돌아 눕힌다음에 키스부터 들어갑니다
그리고 바로 역립들어가는데 잘 느끼는 편이네요
역립후 장갑을 씌우고 여성상위부터 시작하는데 조임 좋네요
스킬이 좋다고 할순 없지만 전 조임도 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열심히 할려고 하는게 보이네요
자세도 여러번 바꿨는데 싫은 내색은 없네요
마지막은 정상으로 끝마무리를 했습니다
샤워후 시간이 남아서 지영이와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니 벌써 시간이 ㅠ
얼릉 옷입고 키스하며 담을에 보자고 하고 나왔네요
오랫만에 출장이고 부르기전까지는 걱정이 많았는데 즐달했네요 ㅎㅎ
요즘같은 시국에는 출장이 안전빵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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