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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사지랑 노래방위주로 놀다가 근처에 있길래
늘 가본다고 한게 이제서야 가보게되네요
친구하나 꼬셔서 데리고갑니다 ㅋㅋ
첨가본거라 프로필봐도 잘모르겠어서
실장님 추천을 부탁드리고
씻고 마사지실로 ㄱㄱㄱㄱ
실장님 참 친절하십니다 굿 ㅎㅎㅎ
마사지를 하두받아서 몸이 다 부은거같네요ㅜㅜ
마사지샘이 살작건드리기만해도 아파서 이거
마사지가 목 어깨쪽은 힘들정도 ㅜㅜ
그래도 마사지 시원하게받았네요 ㅎㅎ
당분간은 마사지 금지령을 ㅜㅜ
마사지끝시간되니 동생마사지를 좀 해주시네여 ㅎㅎ
아 좋다 ~~~~ ㅎㅎ
시간이 지나고 언니한분 들어오시는데 헉...
첨에 아는사람인줄 알고 진심 놀랬네요 ㅡ..ㅡ
색기가 있으면서 이쁨니다 ㅎㅎㅎ 목소리도 내스탈 ㅋ
옷을벗고 슬적 얼굴보니 역시 내스탈. ㅎㅎㅎ
몸매도 슬적만저보니 좋네요 ....
여기 수위를 좀 물어볼껄 그랬네요
몰라서 그냥 만지기만했는데 역립이나 관광코스좀 넣어주시면 아주좋을듯합니다..
설마되는거였나??
암튼 입스킬 진짜 좋네요 ..
술을 진탕 소맥으로 말아먹어서 나오지는 않는데
나올가말까한 그기분........
솔직히 싸고싶지않았습니다
싸면 허무할까봐 ㅡㅡ
끝까지버티고 그기분은 그대로 가지고 나왔습니다...
며칠후 다시가면 2배로 싸야지하고 ㅡㅡㅋㅋ
암튼 안싸고 나와도 기분이 좋더군요
수아씨를 담에가면 다시봐여겟네요
나가서 노래방 애인만나려다가 마누라 전화가 엄청 울려대서 ㅡㅡ 바로 집으로 갔네요..
암튼 터임 번창허시고요.
수아씨 프로필이라던가 후기가 하나도없는데
제가 술먹어서 이름을 잘못기억하는건가 긴가민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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