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이팝아린
케이팝에서 7.5 할미매니저 중 한명입니다
거의 주간내지 초저녁조 같으며 두번접견~
외모는 최근에 본애들 중에는 젤 나은정도.
케이팝 안에서도 제일 나은편~
(플레이면에서 은혜, 유선이 좋았는데 짧게
일하고 은퇴한듯) 외모에 비해 손님응대도
좋고, 분위기도 잘 이끌어가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뭔가 팍 안꽂힙니다
나름 업소경력이 좀 되는듯한데 젤을 주로
사용하고, 공격수입니다. 받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듯 하고 말그대로 물빼주는거에만
집중한다는 느낌이였네요
그래도 최근 흔하지않은 이쁜 베이글녀이니
한번 보시는것 좋은 선택 같습니다
2. 가시나 서우
예약이 크게 어렵지않아 마감조 막혔을 때
급달림신오면서 두번 접견했습니다~
보기전에는 이리저리 기행기보고
너무 나이들어 보일려나? 뚱일려나?
고민고민했는데- 나쁘지 않았네요ㅎ
가시나 매니저들은 특성이 얼굴피부들이
트러블이 좀 있네요. 성격은 손님들 잘
받쳐주는 스타일이고, 본인이 나이도 조금있고
몸 피부가 쳐지는 스타일이라 컴플렉스가
조금 있나봅니다~ 그래서인지 선은 있지만
즐기고 잘해주네요. 농염합니다ㅎ
마감조들 다 막히면 좋은 선택지 같은데
와꾸만 놓고 따지는분들은 제외입니다~
섹시한 중간급의 육덕녀 찾으신다면 오케이
3. 잇츄 세정(디올), 다이아
잇츄는 타업소에서 알던 매니저가 이적하며
소개해줘서 들리게 되었습니다. 피알
사진들이 꽤 꼴리는 업소인데, 손님들한테
평이 별로던데 응대는 항상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곳에 있었네요ㅎ
두 친구 다 8짜리로 기억합니다?
세정 - 그냥 노는고딩삘에 맘에들면 떡쳐주고
마무리 시키는 느낌, 그것도 자기맘에 들어야??
다이아 - 최근 들어온 신입같은데 사진이
아주 개꼴리길래 갔다가 왠 쪼매난 의젓
성형녀가. 플레이도 뭔가 오바스러움? 가식?
의 절정이였습니다ㅎ 두번모두 현타 제대로
오던데요. 다시는 사진보구서 방문은 안할것
같습니다ㅋ 여기서 만족하며 즐달 한 친구
들은 요즘 안나오네요?
주관적인 기행기이니 참조만 하시고,
게제한 대다수엠이 그러했듯 다소 육감적인
매니저들만 보통 접견합니다~
재방 0프로
보물1도 사진보고 필히 볼려했는데
곧바로 보물2,3 나오는거 보고 니기미
씨발 잇츄답다 싶더군요ㅎ 개손절업소
아...사진에 현혹되서 갈뻔했는데.. 걸러야겠군요 감사합니다.
잇츄 미츄로 이름 바꾸었죠, 왜 바꾸었나 생각해보면 예전 이름으로 그리 평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었던것 같아요
특히 사진으로 사기를 잘치는데 예상되는 이미지로 상상하고 방문하면 그대로 멘붕입니다
샵형 가게인데 신입매니져는 보물이라는 시리즈로, 기존 설렘이와 함께 8.5를 달고 시작하네요, 샵에서 8.5 ㄷㄷ
아마 와리실장 공급 매니져들이 대부분이니 거기서 1떼니까 가게에서 손해보기 싫어서 그러는 것 같기도 하구요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볼 매니져는 1,2명 정도 밖에 없어요, 가게도 그걸 아니까 이제 그 매니져는 블라인드로 단골손님들 포상으로 돌리는것 같고...
하여튼 잔머리를 참 많이 굴리는 가게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이아는 성형이 너무 심하게 되어서 부담스러운 수준이었어요, 턱이 거의 없던데... 걱정되더라구요
잇츄 엄청많이 가던데
서우가 선?이
활어에 정신 못차리는 애인데
알겠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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