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싹 녹이고 나와서 차한잔 하고있으니 벌써부터 힐링된 느낌.
얼마 기다리지 않고 방으로 입장했네요.
마사지실로 안내를 받아 들어가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관리사분 자기 소개하며 인사하는데 복장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눈이 살짝 즐거워졌죠. 비주얼이 관리사님 치고 좋으신 편이라
마사지는 조금 약할줄 알았는데 마사지도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차 선생님이라고 하셨는데 다음에 꼭 지명할 생각이네요.
그렇게 한시간 가량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을 받기 시작하는데 자극을 살살 꼴릿하게 잘해주시네여
그것도 상당히 오랫동안 ! 정말 100점을 줘도 손색이 없는 마사지였습니다.
그 후에 들어온 매니저는 은채라는 예명을 쓰고 계신 분이었어요.
정말 이렇게 사이즈 좋은 언니는 간만에 보는듯 하네요
적당한 키에 고급스럽고 민빨 나는 얼굴에 몸매도 슬림하면서 적당히 볼륨 있는..
뭔가 기상캐스터를 연상케 하는 그런 비주얼입니다.
성격히 참 밝은 거 같았어요. 반갑게 인사한 후 쾌활하게 서비스 시작해주네요.
BJ를 하는데 제가 하돔 몸을 꼬니까 벌써 싸면 안된다고 농담까지 하네요
그 후 장비 착용하고 본격적으로 시작 했는데 여상-후-정상위 순으로 했습니다.
부딪힐 때 소리가 왠지 너무 좋고 반응도 잘해주니 느낌이 금방 오네요.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동네 사우나 안가고 여기까지 와서 마사지 받고 서비스 받길 잘한거 같네요.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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