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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에 세라복 보고 꼴려서 그동안, 노려 왔는데 도대체 나오질
않아 못보고 있던 아린이 갑자기 출근부에 딱하니 떠있는걸 확인
바로 실장님께 연락해서 한탐남을걸 빠르게 예약합니다
아린이 후기가 하나도 없어서 정보도 아에 없기에 개척하는
맘으로 뛰는 가슴을 가지고 호수에 올라가 노크를 합니다
잠시후 프사처럼 세라복차림의 긴머리 소녀가 문을 열어줍니다
쪼로록 따라들어가 물한잔 마시고 둘러보니 담배는 않피는듯
그래서 저도 담배는 피지 않고 쓰담이며 노가리모드 합니다
앵앵거리는 목소리로 애교도부리고 스킨쉅도 자연스럽고
세라복 밑으로 삐져나오는 가슴과 노팬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탈의는 하지않은 아린이 제위에 올라와
저의 입술을 덥치면서 서비스 시작 혀의길이가 짧아 깊은키스는
불가하고 양쪽꼭지 부드럽게 그리고 비제이도 부드럽게 진행
됩니다 입이 작아 깊게는 못하네요 그래서 눕혀놓고 역립시작
가슴부터 심상치 않은 반응이 오네요 양쪽가슴 신나게 빨다가
적당한 수풀의 봉지로이동 클리를 자극하니 움찔 움찔 신음
작살나네요 역립반응이 무자게 좋습니다 그리고 흥건해진
봉지에 페페없이 남상으로 조지다가 하비욧하는데 올만에
하비욧 느낌 좋은친구를 만낫네요 그대로 하비욧으로 마무리
다끝나니 탈의하는데 약통으로 보기좋네요 가슴도 좋고
한번 포옥 안아주고 이별했습니다
아린이는
작은키에 약통 귀요미 스탈이고 애교도 좋네요
스킬은 소프트하지만 아직 유흥의 때가 덜탄듯 풋풋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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