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것참입니다.
원가권으로 오랜만에 논현 진주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첫 방문에 언덕배기에서 한참 길 찾는라 고생했던 덕분인지 첫 방문 이후 잘 안가게 되었었는데,
이제는 대충 위치도 알고 하니 언덕길이 그리 힘들지 않네요 ㅎㅎ
(물론 신논현역에서 멀긴 멈^^;)
오늘의 관심사는 이렇게 두 개 였습니다.
1. 관리사샷까지 포함된 투 샷은 얼마나 좋을지?
2. 4번 관리사님이 얼마나 괜찮은지? (아가씨는 솔직히 비고려대상.. 어차피 다 괜찮을테니까요 )
결재하면서 실장님께 관리자 샷 포함 투샷 부탁드리니 추가 요금없이 흔쾌히 서비그 업그레이드 해주심
(아무래도 원가권 이벤트라 특별히 더 챙겨 주시는듯 합니다)
4번 관리사님도 마침 가능한 상황이어서 바로 씻자마자 들어갑니다.
게다가 후기용 사진도 찍을거냐고 물어봐주시네요.
아마 찍는다고 했으면 미리 아가씨한테 전달해주셨겠죠.
잠깐 고민했지만, 제 달림원칙이 후기 쓴다는 이야기는 절대 안하고 그냥 평범하게 받는거라 사양했네요
씻고 자리이동 후 처음 들어오는 아가씨는 은별씨.
오자마자 불을 끄는 바람에 얼굴을 제대로 못봤지만긴 생머리에 굉장히 슬림한 아가씨네요...
(프로필에도 없고, 실장님이 끝나고 서비스 괜찮냐고 물어보시는거 보니 NF인듯?)
슬림한 아가씨라 가슴이 꽤 작아서 아쉬운지라 주로 엉덩이를 공략했습니다.
물론 상탈만 하고 하체는 속옷과 얇은 홀복이 방어를 했지만 아래는 만질 맛이 나더군요
(물론 이벤트이므로 매너손 수준으로..)
.
스킬은 공식루트로 무난하다고 할까? 물빼기엔 충분했네요.
은별씨가 나가고 드디어 들어오는 4번 관리사님.
확실히 다른 건마 관리사님에 비해서 확실히 마르고 이쁘시네요...
빨간색 홀복을 입고 들어오시는데 눈에 확 띄었어요.
어두운데서 제대로 못봐서 그런지 몰라도 나이도 젊어보이고 그냥 아가씨가 들어온 느낌
오피건마 온 느낌이네요
보통 건마 관리사는 파워풀한데... 몸이 여리여리해서 그런지 압은 그리 세지 않게 마사지를 합니다.
뭐 그래도 안 좋다보다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
등 상하체 건식 마사지가 끝나고 오일마사지를 해주네요.
약간의 개구리자세로 전립선 좀 하다가 본격적으로 전립선 마사지 타임으로 들어갑니다.
관리사 샷을 전제로 한지라 얼마 안되서 바로 물빼기 모드로...
근데...불과 1시간도 못되서 한발 뽑아서 그런지 투샷이 쉽지가 않네요.. 늙었나봅니다 ㅠㅠ
4번 관리사님하고 한발 더 뽑기 위해서 정말 노력 많이했는데
결국 타임오바가 되서 다음 번 재도전하기로 했습니다.
관리자샷 동안에는 과하지 않은 범위 내에선 적절한 터치도 가능한듯 하고,
다른분들 후기에서 보듯이 멘트도 잘 쳐주시고 해서 집중하기 좋았네요.
그냥 제 개인의 역량부족으로 투샷 실패 ㅠㅠ
개인적으로는 굳이 아가씨 없이 그냥 4번 관리사님 풀타임만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담번에도 4번 관리사님 뵈러 또 가고 싶을 정도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진주스파 측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후기는 당연히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겠죠? ㅎㅎ
이것참님 기분좋은 즐달 축하드립니다!! 늘 친절한 서비스와 마인드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욱더 노력하는 진주SPA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번관리사님 인기가 더욱더 올라가네요 원래 인기관리사님이지만 ㅋ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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