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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원가권) 나를 홀렸던 유라씨와 내몸을 개조한 송관리사님

    제휴 업소명
    압구정 다원스파
    지역
    서울

     먼저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아스님과 다원 사장님 감사 드려요.

     

     방문일 : 4월 20일 토요일 2시

     

     아스님의 이벤트 소식에 기쁜 마음으로 신청을 하고 며칠 기다리다 여탑을 로그인하는 순간 쪽지가 딱 왔어요.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주중의 피로로 인해 전신이 지친 토요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오늘은 원가권의 기회를 쓰자는 생각에 부천에서 압구정까지 지하철을 타고 갔습니다.

     압구정역에 내려서 전화 통화로 위치를 확인하고 사우나 부터 같습니다.

     업소홍보 사진대로 웅장한 사우나에 입장하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히 씻었습니다. 그리고 콜을 하니 실장님이 안내로 이동하여 계산을 하고

    어떤 스타일을 원하세요 하는 질문에 좋은 언니로 해주세요 하고 입장하였습니다.

     

     송관리사님

     마사지룸에 들어가서 사방을 쭉 둘러봤습니다. 잘 정돈된 마사지 배드와 깔끔한 내부 구조, 그리고 천장에 달린 봉은 오늘 제대로 마사지 받겠구나 하는

    기대를 주었습니다.

     상의를 탈의 후 잠시뒤에 관리사님 입장하고 마사지 배드에 누우라고 하네요, 얼굴 구멍에 얼굴을 딱 맞춰서 넣고 누우니 등에 타월을 덮어주고 엉덩이 들으세요 하면서

     바지를 벗겨 주네요.

     마사지를 받을때 큰 수건으로 덮기는 하지만 스머프 반바지를 입고 마사지를 받는것과 다 벗고 수건으로 덮고 마사지를 받는것은 큰 차이를 보입니다.

     마사지는 등부터 목 그리고 다리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제가 승모근쪽이 많이 굳었다며 집중적으로 풀어주네요. 중간에 천장의 봉을 잡고 발로 밟아 주는데 등과

     다리에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송관리사님이 마사지 중간중간 이것저것 이야기를 해 주셔서 어색하지 않고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았어요.

     마사지가 어느정도 마무리된 시간에 왼쪽 다리를 개구리 다리로 하고 관리사님 다리에 올렸어요. 꼭 강아지가 전봇대에 소변 볼때처럼요.

     그리고 전립선 부위를 꼭꼭 눌러주는데 이것이 꼭 막힌 혈자리를 풀어주는것 같아서 흥분도 되고 발기력도 좋아지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돌아 누웠고, 관리사님이 배드에 양반다리로 앉고 저는 양다리를 벌리고 양 무릅위에 올렸어요.

     젤을 손에 발라 전립선 마사지를 해 주는데 부드럽고 스무스하게 오랜시간을 해 주네요. 보통 많은 관리사님들이 전립선에 강한 자극으로 빠른 발기를 만드는데,

     송관리사님 매직핸드네요.

     한참 동안 송관리사님의 부드러운 마사지를 받고 흐믓한 상상을 하고 있으니 유라 언니가 입장하네요.

    관리사님이 내 동생을 만져주고 있고 언니가 입장하여 셋이 좁은 방안에 있는 그 순간 은근히 많이 떨리네요.

     잠시뒤에 좋은 시간 보내라고 하고 송관리사님 퇴장

     

     유라 언니

     슬림한 몸매의 언니로 상냥한 인사후에 상의를 탈의하고 배드로 올라오네요.

     내 유두를 한참동안 애무해주는데 호흡이 가빠졌어요.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페니스 애무를 하는데 이 언니 먼가 달라요.

     보통 귀두를 입에 넣고 혀로 자극하는데, 유라 언니는 페니스 기둥을 부드럽게 한참동안 자극을 주면서 서서히 입안으로 들어가는데, 천년유혼에서 주인공인 귀신에게 혼리듯이 내 영혼이 빨려가는것 같았어요.

     어떤 느낌이냐면 먼거 해야하는데 그냥 아무것도 할수 없이 몸과 영혼이 분리된듯이 멈춰서 상황을 당하는 느낌 같았어요.

     그리고 언니 입안에 내께 들어갈때 느낌이 따뜻하면서도 아주 부드러운 젤리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 들어서 많이 당황했어요.

     한참동안 언니 입속에서 내 동생이 호강하고 유라 언니가 서서히 몸을 따라 올라와서 내 젖꼭지를 빨면서 손으로 부드럽게 감싸주니 급 신호가 와서 언니에게 말을 하고

     시원하게 언니 입속에 분출했어요.

    그리고 시원하게 청룡열차를 받고 한동안 온 몸의 기가 빠진듯한 느낌에 천장을 보고 멍 때렸어요

    잠시뒤에 바지와 사우나 상의를 입고 언니와 함께 문을 열고 나오면서 밝아진 불빛속에서 유라 언니 얼굴을 보는데

    헉 너무 청순하고 어린 얼굴에 꼭 여고생이랑 했다는 느낌까지 들어서 놀랐어요.

     

    서비스를 다 받고 나오면서 실장님에게 관리사님과 언니의 이름을 물어보고 휴대폰에 메모했어요.

    그리고 여탑 후기를 찾아보니 두분다 평이 좋았습니다. 역시 평이 좋은 분들은 다 이유가 있구나 했습니다.

    토요일 오후 정말 좋은 마사지로 몸을 개운하게 만들었고 이쁜 언니의 황홀한 서비스로 에너지 충전이 되었습니다.

     

    재방문 의사는요 ?   무조건 입니다.

     

    이상으로 압구정 다원에서 즐달후에 남기는 후기 입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쓰고 있습니다.

     

    댓글3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2019.04.23 09:36:34

    정성스런 글에 꼴랑 한개의 댓글이라니;;;

     

    저도 이제서야 후기를 봣네요;;; ㅋ~

     

    음음아하님하고 비슷한 작후기닉이 잇어서 제가 무심코 넘겼음...^^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4.22 21:22:31
    아주 환상적인 시간을 보내셨군요.
    즐달축하드려요.
    음아하
    음아하 · 2019.04.22 23:06:23
    후기 읽어 주시고 댓글까지 감사합니다.
    정말 황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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