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논현 마리스파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방문일: 4월 18일(목) 오후 6시 30분
위치는 강남역에서 10분 정도 거리입니다.
신논현역에서는 정말 코 앞 입니다.
간만에 강남에 가서 이쁜 아가씨들 눈요기하며 룰루랄라~~~즐겁게 이동합니다.
카운터에서 인증 쪽지 확인후 계산을 합니다.
직원의 안내에따라 탕으로 이동후 샤워를 꽤 오랫동안 했습니다.
목욕탕 규모는 자그만하네요.
샤워후 가운을 입고 기다리니 비밀의 방으로 안내를 합니다.
관리사님 이름은 봄 쌤입니다.
다소 가냘픈 몸매에 처음에는 약간 무뚝뚝한 말투였는데..
제가 자꾸 말을 걸고 대화를 유도하니 이런 저런 얘기를 하시네요.
싸부님을 찾아가서 직접 맛사지를 배웠다는데 고수의 솜씨가 느껴집니다.
경력은 거의 20년 정도 되구요.
적당한 압에..온 몸을 골고루 풀어주시니...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쌤께 잘 보였는지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전립선마사지를 총 3회 받았습니다.
뒤판 양쪽 다리 마사지할 때 각 1회. 앞판 마사지 할 때 1회..
그 느낌 아시죠? 야릇하고....므흣한것이...어떻게 표현할까요?
전립선 마사지가 마무리 될 때쯤 콜을 합니다.
마무리 아가씨가 들어오면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인사를 하며 얼굴을 만져주는데...
쌤은 전립선 맛사지를 하고...언니는 내 머리위에서 나를 어루만지고..
시간이 멈추면 좋으련만...
즐거운 시간 보내라는 말과 함께 쌤과는 빠이빠이하고.
이쁘고 늘씬한 그녀가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사라락 사라락 옷 벋는 소리를 내며
뽀얀 가슴을 드러냅니다.
그녀의 이름은 수지~~
수지라는 이름을 가진 언니는 무조건 에이스입니다.
키 167, 뽀얗고 야들야들한 피부, A+컵의 가슴까지..
수지 "맛사지 잘 받으셨어요?"
나 "네.. 너무 시원하게 잘 해주셨어요. 하지만 지금이 제일 기대됩니다. ^^"
수지는 야릇한 신음소리를 곁들이며 찌찌립을 하다가
제법 압이 센 BJ를 꽤 오랫동안 진행합니다.
남자의 물건을 다룰 줄 아는 본능적인 느낌이라고 할까요?
느낌이 너무 강했더 나머지
핸플로 전환하자마자 참지 못하고 수지의 입에 가득 발사했네요..
마무리로 가글을 입에 물고 청룡열차를 태워주는데.
한번 더 나와 움찔했습니다.
수지 "오빠 오랫동안 안 했어요?"
나 "아니 그걸 어떻게..."
수지 "양이 넘 많았어요. ^^"
뒤에 딱 붙어서 가운 끈을 여며주는 수지와
아쉬운 작별의 인사를 하며
마무리 샤워 후 라면 한 그릇과 음료수까지 먹으면서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다시한번 아스방장님과
원가권을 제공하신 신논현 마리스파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얼마나 많앗으면...ㅋㅋ 부럽네요..양이..전 점점 줄어듦;;
잘 안달리는 사람처럼 느껴져서요.ㅋ
즐달축하드립니다.
크 여기 저도 갔다왔는데 좋았어요! 즐달축하드려요 저도 후기 써야하는데 내일 써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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