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에 와꾸녀가 있다고해서 참다 참다 달렸네요..ㅋㅋ
윤정이 출근시간이 저랑 조금 애매해서 맞추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잘 예약되어 달려봤습니다.
달린지는 약 일주일쯤된 듯 합니다.
윤정이가 누구일까 상상을 하며 샤워하고 배드에서 기다리는데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윤정이 등장 뚜둥...
오!! 너가 왜 거기서 나와...ㅋㅋㅋ
예전에 봤던 언냐군요.
윤정이 와꾸 로드샾 기준으로는 중상 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상 여자 여자스타일에 몸매도 슬림하고 괜찮은 언냐였는데
이리로 옮겼군요. ㅋㅋㅋ 근데 윤정이가 절 기억을 못해요...
기억력이 안좋은 건지 아님 내가 너무 평범한 건지..ㅠ.ㅠ
하여튼 배드에 누워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마사지는 ㅋㅋㅋ 소소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너무 큰 기대하지 말고
조물딱 조물딱 주물 주물 해주는 그러나 나름 시원한 열심히 하는 마사지입니다.
뭐 마사지 받으러 온거 아니니 대충 마사지 패스하고 올탈을 시킵니다.
역시 몸매도 좋고 피부도 좋네요.
약간 미씨삘 나는 언냐인데 와꾸도 좋아서 눕혀 놓고 슴가 만지면서 이야기좀 해봅니다.
그러다가 내 위로 올리고 서비스 부탁
꼭지를 아주 야무지가 빨아주네요. 그러나 꼭지엔 감흥이 없는 편이라
잠시후 존슨으로 내려가는데 그치 이맛입니다.
강하게 빨아주는 편은 아닌데 남자가 좋아하는 것을 아는 것 같은 비제이라고 해야 할 듯하네요.
맛깔나게 잘 빨아주는 그런 느낌
참 이 언냐 응까시도 해주는데 저는 안받았습니다. 응까시 좋아하지 않아서
한참을 비제이 해주고 역립을 해봅니다.
역립 반응은 준활어정도입니다.
열심히 애무해주니 소소하게 나는 신음소리가 꼴릿하게 하는 정도.
그리고 이어서 하비욧을 해봅니다.
하비욧 느낌은 보들보들 피부덕에 아주 좋네요. 금방이라도 발사할 것 같은걸 겨우 겨우 참으며
뒤하비욧으로 전환합니다.
엉덩이와 허벅지가 만든 삼각지에 존슨을 꽃고 힘차게 피스톤 그디어 절정에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할 만한 언냐입니다.
다만 서비스는 준하드정도에 마인드는 좋은 편이네요.
조만간 한번쯤 더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듯합니다.
제후기는 ONLY 여탑입니다. 여탑 화이팅 ^^ 모두 즐달하세요.
윤정 메니져 이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이쁜 모양에 B컵 정도라고 보시면 될듯
로드샾 한국 언냐중에서 와꾸 이쁘장한 언냐입니다. 몸매도 좋구요.^^
좋은 후기 감사드려요~
댓글에 추천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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