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일 끝나고 5시경쯤 전화를 하니 ~ 7시에 주리 언니 가능 하다고 해서시간이 너무 늦어 고민 하던중~~ 후기에 많이 봣던 언니라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도착을 합니다.
중간에 7시 10분 이라고 해서 2시간도 기다렸는데... 10분 쯤이야 하고 알았다고 하고, 도착 했다고 연락을 넣고 기다립니다.
7시 25분쯤 연락이 와서 올라가라고 함....... (보통 이렇게도 기달리고 하나요?)
살짝 기분이 안좋은 상태로 올라가서 언니를 봐도 기분이 안풀리는데... 점점 주리 언니랑 이야기도 하고 스킨쉽도 하면서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 열심히 물고 빨고 합니다.
섹스를 즐긴다는 후기가 잇었는데... 진짜로 즐기는거 같아요.
혼이 쏙~~| 빨리고 나서 시간이 남아!!!
이번에는 서로 안마를 주거니 받거니 하다~ 기분 좋게 퇴실 합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주리매니저와의 즐달 추카드려용~~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기분 좋은 즐달 추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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