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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 태풍 마이식이 우리나라를 향해 오고 있는 날,
조금 일찍 퇴근하여, 순천으로 발걸음 해 봅니다.
최근 알게된 그레이...예약을 해놨습니다.
원래는 전날 가려 했으나, 술이 떡이 되어 못갔습니다.
위치는 순천공고 근처더군요...마땅히 주차 할 만한 장소가 없어서 조금 헤맸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호실을 배정 받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실이 외부에 따로 되어 있는 것은 그다지 맘에 들지 않네요.
샤워실 수압도 약합니다. 뜨거운물도 콸콸 나오지 않고...
드디어 기다리던 그녀가 들어 옵니다. "하나"
"하나"는 부산 아가씨 입니다.
키가 무척 큽니다. 물어보니 168센치, 두툼한 밑창의 슬리퍼를 신어서 더 커보입니다.
긴생머리의 하나, 얼굴도 괜찮습니다,
다만, 가슴이 프로필과 달리 조금 아쉽네요.
서비스는 뒷판부터, 시작해서 앞판까지...맘에 듭니다.
마사지는, 뭐~~~노코멘트. 한방병원 또는 정형외과에 도수치료 받은러 온거 아니니까요.
시설은 깨끗하지만, 그렇게 고급은 아님.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사진 참고 바랍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꽝~!
12면 90분인가요? 마무리손인가요
60분 / 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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