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하고 영동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6번 관리사와 단비씨보고왔네요
뜨듯한 사우나에서 푹 몸좀 지지고 안내받아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오는 11 관리사 30대 후반정도로 보이고
압도 적당하시고 정성이 느껴지는 마사지였습니다
마사지가 끝이 날때쯤에 전립선 마사지 시작해주십니다.
알부분부터 건드려주시면서 물건주변부분까지 천천히 눌러주십니다.
천천히 전립선마사지를 받다보니 중력의 영향은 이미 저의 동생과는 상관없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커져버린 물건 주변을 계속해서 눌러주시고 받다보니 노크소리 들리고 아가씨 들어옵니다.
160초중반쯤 되어보이는 키에 토끼같은 동그란 눈망울 c컵정도로 보이는 푸근함.
이름은 단비씨 라고 합니다.
마사지 해주시던 분은 퇴실 하시니 단비씨 입고 있던 옷을 벗고는 다가옵니다.
다가와서는 꼭지 애무를 해주신 후에 비제이 해줍니다
생각보다 흡입력 좋은 비제이를 받다가 콘돔 착용하고는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천천히 움직이다가 점점 빨라지는 허리놀림을 느끼고 있으니 점점 조임도 좋아집니다.
여성상위로 받고 있다가 자세를 뒤치기자세로 바꿨네요.
탐스럽고 하얀 엉덩이를 부여 잡고 속도를 올리니 신음소리는 커져갑니다.
탱탱볼처럼 탱탱한 엉덩이에 힘잇게 박으며
빠른 속도로 왔다갔다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옷도 다 입고 대화좀 나누다가 서로 팔짱끼고 즐겁게 퇴실했습니다.
서비스 받고 내려오니 직원분이 식혜한잔 챙겨주는데
시원하고 달달한게 좋았네요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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