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르던 유나를 드디어 만났네요
제가 펑크를 낸적도 있고
유나가 펑크를 낸적도 있어
연이 아니어서 그동안 못봤었는데
드디어 접견 ^^
얼굴은 진짜 이뻐요
와~~~~ 이쁘다는 아니지만 이뻐요 그냥 이뻐요
약간 혼혈느낌이 난다고 할까나???
특이한 개성이 느껴진다고 할까나
얼굴로 호불호 갈리진 않을거 같네요
수연이도 이쁘다고 하는데
전 수연이 보다 유나가 좀더 편하더라고요
첨에는 조금 거리감도 있고 약간 불편해 하다가
오래지 않아 금새 편해지는 걸로 봐서
나름 친해지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거 같아요
몸매는 진짜 적당하다고 하는게 맞을거 같네요
적당한 가슴 c정도가 맞는거 같고요
탄력도 있어 보기도 좋고 터치감도 좋았어요
너무 마르지도 않고 너무 찌지도 않은 딱 좋은 몸매
마른 체형에 적당히 살이 있다고 보시면 될거 같네요
플레이는 유나맘이 이라고 적어 놓은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솔직히 얘기하면 서운하게 해주지는 않아요
모제에 거의 선예로 마감되고 가끔 캔슬로 예약이 가능한거는
이유가 있는 거 겠지요
유나에 빠지면 중독된다는 말도 있는데 조심해야 겠네요 ^^
유나 추천드려요
이지금 유나 아닌가여. 클래식이라길래 잘못 올리신거져.ㅋㅋ
제가 정신이 없네요 어제도 밤새고 있했더니 ㅜ.ㅜ
수정했습니다 ^^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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