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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때문에 달림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업소pr을 보니 도아가 복귀했다고 해서 작년에 방문했던 좋은기억이 생각나 공유하려고 이렇게 글올립니다.
페파민트에서 본 매니져는 도아,아리 매니져봤는데 갠적으로 도아가 저한테 맞는거 같았습니다. 아리매니져는 그냥 미시같았고요.
도아는 아가씨처럼 상큼합니다. 센슈얼도 잘합니다. 수위도 괜찮습니다.
남자를 너무나 잘 아는 어린 매니져 ㅋㅋ 혼자 흥분해서 신음을 내는데... 너무 므흣해서 ㅋㅋ 지금도 생각나네요...
마무리 하고 샤워도 같이 해줍니다. .
집이 구포라 구포쪽만 갑니다.
에이플은 수아가 사라지고 나서 안가고 있습니다. 혹시 딴데로 옮긴건가요? 아시는분 정보좀 주십시요 꾸벅꾸벅~~
아무쪼록 코로나 이겨내고 다시 즐달할수 있는날이 올때까지 모두 화이팅 합시다.
도아 ㅎㅎ 한번 봣습죠 다신 안봅니다
페파쪽에 작업기가 너무 많아서 완전 속았다는 느낌
그정도 사이즈에 서비스 ;;
온천장 바비 전화하셔서 이쁜매니저 되냐고 물어보세요
도아 그냥 평범하게 보이실껍니다 ㅋ
역시 우물안 개구리였군요 ㅋ 바비 정보 감사드립니다.
마무리는 ㅎㅍ이죠?
연애도안대고 스마는 가성비꽝이죠 스마갈돈으로 키방2번가거나 한국아로마갑니다
맞습니다. 가성비꽝이죠, 근데 전 가끔씩 땡기더라고요. 맘은 아닌데 몸이 말을 안들어요 ㅜㅜ
아... 저도 탈은 못하고 제끼기만 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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