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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아서
자중하였습니다
오늘 참다 참다 못참고 .. 예약 전화를 걸었네요
사실 지난주에도 몇번 달릴까 했는데...
코로나 땜에 참았습니다
오랜만에 제시카를 만났습니다
월 3~4회는 만났는데..
한달만에 보네요
제시카도 그동안 출근 잘 안했답니다
코로나 땜에
오랜만에 만나 .. 방가움의 맞담배 한대씩 피우고
침대로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득
코로나 사태가 정말 현실인가?? 이게 먼 상황이지??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 외국도 자주 나가고.. 맘껏 돌아댕겼는데
정말... 이런 세상이 올줄
통장 잔고도 빵빵하고 시간도 많은데..
막상 어디 갈데도 쉴데도 없고..
회사 하루 휴가를 내고도
어디 맘 편히 몸 쉴데가 없다는게 너무나 슬퍼졌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제시카를 만나 기분이 확 풀어졌네요
내일 하루 휴가내고 쉴 생각인데
또 제시카를 보러갈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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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잘 지내고 있네요, ㅎㅎ.
코로나 스트레스를 제대로 푸신거 같네요
제시카 매님 좋죠~~~ 추천여
세상이 어찌 이리 되어버린 것일까요?
참아도 병나고 가자니 두렵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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