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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소개]
회기역 2번출구에서 2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깔끔한 시설과 친절한 운영진이 계셔서
가끔 방문을 하는 업소입니다.
[매니저소개]

[외모와 몸매]
효은이를 지명으로 보고 있는 레쓰비을 방문 할때마다
저한데 장난도 치며 사장님에게
저랑 베프라고 말을 하며 살갑게 대해 주어서 다시 만난 지윤 매니저,
어깨를 지난 긴머리에 얼굴선이 부드러우며
도툼하고 육감적인 입술은 저절로 키스를 부를 정도였고
비록 상급와꾸녀는 아닐지라도
볼때마다 아주 밝은 인상이라 마음이 푸근해지며
성숙미와 섹시미가 있어 느낌이 좋은 외모였습니다.
조금 살찐 걸스데이의 유라의 느낌이 있습니다.해서...

만질게 좀 있어보이는 약통의 몸매로 보여졌으며
밝은 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적당한 피부결이였으며
탄력은 조금 떨어지나 부드러운 F컵의 가슴은
한국여성에게 흔하지 않은 가슴이라
나름 색다른 손맛을 느끼기에 적당하였습니다.
슬림한 몸매를 좋아하시는분들께는 비추일수 있으나
나는 살이 있고 가슴이 크면 좋다는분들께만 추천드릴만한 지윤이의 몸매였습니다.





[마인드]
초접에도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처럼
밝고 화사한 모습으로 다가올만큼 마인드가 아주 좋은 지윤,
그래서 아마도 벙어리 삼룡이도 말문이 틔게 할정도로 대화력이 좋은 지윤,
그래서 키방 초보자나 여자앞에만 서면 어쩔줄 모르는분들에게 강추드릴만 합니다.
며칠전 효은이를 보러가서 홀에서 만난 지윤이
오빠~! 나 또 보러 안올꺼야?
응? 응... 보...보러...
이때 사장님이 옆에 계시다가 하시는 말씀,
지윤아~! 사람 난처하게 왜 그려~!
왜~! 우리는 베프인데...
시간 나면 올께~!
그렇게해서 다시 만난 지윤이와의 시간이라
새삼스럽게 말을 안해도 뻔한 지윤이와의 시간,
아마죤의 아나콘다처럼 온 몸을 휘감아오며
이무기처럼 입안을 헤집고 다는 지윤이의 키감,
터치에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지윤이,
마치 직장관계로 떨어져 살면서 주말만 만나는 주말부부처럼
화끈한 시간을 가질수 있었던 지윤이와의 시간,
오빠~! 또 올꺼야?
이렇게 잘해주는데 또 와야지~!
언제쯤?
다른곳에 가서 내상을 입으면 그때...
머래? 알았어~! 아무때나 와~! 언제든지 환영해줄께~!
고마워~! 지윤이 밖에 없네~!




[마치며]
육감적이게 생긴 입술에 섹시한 외모,
만질게 조금 있는 몸매에 마인드가 아주 좋은 지윤이는...

헐 F~~ 장난 아니네요
정성글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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