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요즘 시기가 힘들고 심적으로도 힘들어서 힐링을 하고 싶어서
디데이에 빠르게 연락해봤습니다 누굴볼까 하다가 nf 설아가 일단 눈에 뛰긴 했는데
평소 찾던 매니저분도 있어서 그 매니저분을 예약하려고 문의드렸는데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듣다보니 오늘 예약안하면 후회할것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말씀하셔서
그래도 믿고 가는 곳이기 때문에 원하는 시간대에도 가능했고 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다른곳에도 몇번 방문했는데 거기선 추천해준대로 봤는데 좀 아니였던 적이 여럿 있어서
솔직히 긴가민가하는 심정으로 예약 했습니다. 입장시간이 다되서 입장해서 설아를 딱 처음
마주보는데 어우 와꾸깡패에 슬림하고 그냥 남자들이 싫어할 수 없는 외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어서
일단 그부분에서 매우 만족스러웠고 그래두 힐링하러온거라 저는 외적인것보단 서비스 마인드를
좀 보는 편이여서 한껏 기대를 품고 샤워하고 나와 앉아서 설아랑 몇마디 간단하게 주고 받은 뒤
찐하게 키스로 들이댔습니다! 갑작스러운 키스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모습에
흥분감이 더 도사려서 극도의 흥분감 때문에 애무에서 끝날뻔 했네요.. 진짜 악착같이 참고
애무를 다 받은 뒤 설아의 따뜻한 몸속에 제 똘똘이를 삽입해봤습니다 삽입하는데 있어서도
진짜 진심으로 설아도 좋았는지 아니면 원래 물이 많았는지 아래가 흥건해서 자연스럽게
쑤욱 들어가고 앞뒤로 흔드는데 부드럽고 살결과 함꼐 앞뒤로 쑤컹쑤컹 들어갔다 나오는데
진짜 너무 속궁합도 개인적으로 잘 맞았다고 금방이라도 싸는것에 너무 아쉬운감이 강하게
들어서 자세를 여러자세로 바꾸려고 시도했는데 딱히 거부하는 느낌도 없고 자연스럽게
맞춰주는 모습에 또 한번의 감동이 물씬들면서 오늘 진짜 믿고 예약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진짜 오늘 오랜만에 또 방문하는건데 진짜 요즘같은 힘든시기에 몸도 정신도 힘들었는데
모든걸 한번에 싹 날릴정도의 만족을 하고 갑니다!! 항상 잘 즐기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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