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권 당첨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도 못 찍는 쫄보에게 무료권이라니...이런 날도 있군요~
코로나땜에 강제 휴직상태라 우울한데 힘이나는 소식이었습니다.
전 이벤트는 항상 실장님의 추천을 따릅니다.
아무취향도 밝히지 않았는데 제 취향은 어떻게 아셨는지 아담한 리사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문이 열림과 동시에 밑에서 올려다보는 리사. 얼굴에 시선이 0.5초밖에 머물지 못했습니다.
아담한데...슴이 그렇지 못해요!
플필에 C컵이라 적혀있는데...더 줘야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자연산에 모양도 이쁘게 잡혀있습니다. 크기만 크다고 다가 아닌거죠.
방금 일어났는지 몽롱한 리사, 무심코 팔을 벌렸더니 폭 안겨옵니다.
와 빨리 먹고싶다. 호다닥 샤워를 마치고 리사도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문에서 빼꼼히 쳐다봅니다. 귀엽군요...제 소중이가 뭔가 느꼈는지 힘을 살짝 줍니다.
리사 그거 보더니 '벌써?' 하면서 엉덩이로 슥 문지르고는 비벼요(한국어가 좀 됩니다.)
와 이거 뭐야...즈..즐기는 언니인가?
BJ받다가 허벅지에 스치는 슴의 촉감에 못이겨 역립 들어갔습니다.
클리를 공략하니 신음소리가 새어나옵니다. 제가 좀 사플에 민감한 편인데 덕분에 힘이 불끈~
리사가 절 눕히더니 위로 올라 탑니다.(읭?) 위에서 부드럽게 흔드는 리사...
흔들리는 가슴을 보니 참을 수 없어서 제가 밑에서 퍽퍽퍽 치니 절 꽉 끌어안습니다.
그대로 몇번 더 들어갔다가 리사를 밑으로 돌려 눕히고 또 퍽퍽퍽
리사 소리 커지면 슬슬했다가 조용하다 싶으면 퍽퍽퍽
뒤로 돌려서 퍽퍽퍽 슬슬...퍽퍽퍽...슬슬
옆으로 눕히고 가위치기로 슬슬슬 퍽퍽퍽...
자꾸 슬슬이 왜 들어가냐면...제가 운동을 안해서 체력이 허접해서 그렇습니다..운동합시다.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서 이쁜 가슴 흔들면서 박아대니 이쁜가슴 효과? 신호가 옵니다.
키스와 동시에 가슴 꽉 쥐어짜면서 발싸~
나갈때 귀연눈으로 올려다보길래 한번더 꽉 안아주고 나왔습니다.
추천 : 아담, 가슴, 반응
비추천 : 장신, 빈유,
아련한 즐떡의 추억!
더 나이먹기 전에 추억을 많이많이 만들려고요!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감사합니다^^~
앵기는 언냐 좋죠. 즐달 추카드립니다.
정복하는 맛도 좋지만 역시 앵기는 맛도...
잘보고 갑니다
아담한게 좋아요~
다음엔 더 담아보겠습니다
잠에서 막 깬듯한 모습의 리사가 보이는듯 하네여~
무지하게 즐거운 시간 축하합니다 ^^
"우웅....밥 먹었어?" 이랬습니다. 감사합니다
즐달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재밌었다니 다행입니다.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시작전엔 즐기는데 시작후엔 느낌...
별기대 안했습니다만 즐떡이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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