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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보름전 이네요..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느라
갈까말까 하다가 원가권이 아까워서 잠시 들려봤어요
처음 방문이고 정보도 없었기에
슬림레 와꾸좋은년으로 부탁하고 봅니다
업소 : 신림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
유명한 파바골목? 인거같군요
(차를 가지고 오신분은 근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세요)
방안에 세면 시설구비
어려서 그런가 피부가 겁나좋음
그닥 슬림은 아니지만
젓살? 안빠져서 볼이 빵빵하구 귀엽습니다
딱 봐도 큐티 로리에요
상체비해서 다리가 얇고 잘 빠졌네요
하루종일 다리만 만지고 나가도 될거같아요
그러나 그럴수없죠 동굴의왕국도 탐험하기위해
정글을 해쳐나가봅니다
이건 분위기 봐가며 ^^
티마가 좋아요
대충 헛소리해도 웃음으로 받아주네요 ㅋㅋ
장단키 빼지않는다는 후기를 봤는데
키스는 안하고 다른곳만지고 물고 빨고 잼나게 즐겼네요
활어력은 덜합니다
근데 참고있는 표정과 아이같은 신음이 꼴릿합니다
공격력도 좋구요 ㅎㅎ
수비는 동네 조기축구 골키퍼정도 ㅎㅎ
리드만 부드럽게 잘해주면♡
20살은 사랑이죠
신지만 꼭 가보고싶은데 타이밍이 안맞어서 ㅠㅠ
이제 02년생들이 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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