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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지났네요 올 초에 있었던 일입니다.
화려한 업소 소개를 보고 한 업소 실장님에게 연락을 하고 방문을 했죠
실장님 예명을 연예인 이름으로 사용 하시길래 실장님도 그렇게 이쁜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방문후 미팅을 가져 보니 무슨 수금원도 아니고 힙색하나에 점퍼 입은?
-_-? 그래서 예를 들어 예명이 청아인 실장님에게 청아 실장 어디 있냐고 물었죠 ㅎㅎㅎ
여튼 돈 지불하고 언니들 줄 서서 입장...
서로들 뻘쭘해서 무표정으로 도열 합니다.
출근한 언니들 많이 없어서 그중에 그나마 나은 언니 옆에 안치고
코스대로 진행해 봅니다.
그냥 술먹다...노래 틀고 신고식? 좀 하고
중간에 또 노래 틀고 립서비스
그리고 시간 되면 둘이서 좋은곳으로 바로 올라 가더군요
같은 건물 윗층에 모텔이라 바로 올라 가서 20분? ㅡㅡ?
시간 없다고 기계적으로 바로 꽂고 시작해도
이놈의 남자라는 생물은 ㅂㅅ가 되더군요
여튼총평은 잘 못놀면 그닥 재미 없다!!! 였습니다.
그후로 풀싸는 안가게 되는 군요~~ 교감도 읍고해서...
다들 코로나 조시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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