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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코로나19다 사회적 거리두기해라 어디 나가지마라
이런 이야기도 많고 요새 나가서 놀면 사람들이 많이 욕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집에만 있었는데 성욕은 계속 올라오더라구요 ㅠㅠ
나이를 먹어도 그대로인것은 성욕인거 같네요ㅎㅎ
참기 힘들어서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오랜만에 코인을 봤습니다ㅎㅎ
거기에보니 세정이라고 나와있더라구요
전화해서 실장님께 물어봤습니다
나 : 실장님 세정이라고 올라와있는데 NF인가요?
실장 : NF는 아닌데 오래동안 안나오다가 다시 나오는 매니저입니다!
나 : 슬림한걸 좋아하는데 진짜 슬림한가요?
실장 : 극슬림 매니저구요 어리지만 섹기있는 외모입니다
나 : 가장빠른 시간으로 예약해주세요ㅎㅎ^^
예약을하고 가면서 신나있었습니다 오랜만에하는데 로리인데 섹기있는 외모라하면서요ㅋㅋ
도착하자마자 바로 안내를 받아서 올라갔습니다
문열자마자 아담하고 어리게 생긴 매니저가 웃으면서 빨리들어오라고 손짓하네요 ㅎㅎ
세정이도 코로나19때문에 무서운지 온도계로 열 한번만 체크하자고해서 바로 체크!!
제 온도가 정상인걸 확인하고나서 밝게 웃더라구요 솔직히 걱정했다면서요 ㅎㅎ
담배를 하나 태우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 요새 집에서 뭐하는지 이야기하다가
씻으로들어가는데 시간이 없을꺼 같아서 빠르게 씻고올께~ 이야기하고 바로
샤워실로가서 중요부위 빡빡씻고 나와서 담배하나를 또 태웠더니 세정이가 나오더라구요
나오자마자 혼났습니다 담배 또 피웠냐고 ㅋㅋㅋㅋ
오빠 혼나야겠다면서 바로 눕히더라구요 근데 그때 뭐에 꼴렸는지 갑자기 커져버렸습니다 ㅋㅋㅋㅋ
세정이도 당황했는지 읭?이런 표정을 짓더니 오빠 얘 왜이래?하면서 살짝 웃더라구요
아직 청춘이라그래 라는 말을 하고 빨리 해달라고했더니 귀엽다면서 저 몸 여기저기를
침으로 씻겨주더라구요 오랜만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세정이가 잘하는건지 어디를
핥는 곳마다 계속 제가 움찔움찔 했더니 온몸이 예민하냐고 물어봐서 너가 가는곳이
성감대야라는 말을 해주고 제가 세정이를 눕혔습니다 ㅋㅋ
저도 똑같이 침으로 한번 씻겨주고 밑에를 살짜악 만저봤더니 안그럴꺼 같더니
밑에가 축축~ 하더라구요 바로 ㅋㄷ을 장착하고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거의 강약중강약 자진모리 장단으로 박자를 맞추면서 넣는데 조금 세게 넣을때마다
세정이 신음소리가 읕..읕 읏..이러는게 너무 섹시하고 듣기가 좋아서
멈출수 없는 폭주기관차로 달리다보니 조금 빨리 끝나버렸습니다.. ㅠㅠ
아직 정자세만 했는데 가버렸지만 그래도 기분좋은 즐달이였습니다ㅋㅋ
옷입고 나가면서 다음번에 다시 올때는 확실하게 다시 보여준다고했더니
말뿐인 사람 싫으니까 다음번에 꼭 다시오라구 하더라구요ㅋㅋㅋ 알겠다고하고
나오면서 실장님한테 잘보고 가고 다음에 또 오겠다니까 바로 전화 오셔서
다음에도 좋은 매니저 보여주신다면서 이야기하시는데 확실히 친절하시네요 코인 실장님들
무튼 세정이 즐달기였습니다 ㅎㅎ 다음에 또 갈때는 후기할인으로 방문하겠습니다 ㅎㅎ
어딜가기가 무섭네요.'ㅎㅎ
앞으로 쾌적한 즐달을 위해..
홧팅 입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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