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가 와서 바로 출격합니다 ㅎ
뉴페는 역시 예약잡기 힘들어요 ㅎ
1시간 웨이팅후 방에 입실 ㅋ
초아로 봤는데 얼굴이랑 몸매가 상급이 확실하네요ㅎㅎ
한국말도 다른 푸잉들하고는 차원이 다르네여
한국인 수준의 한국어실력ㅋㅋㅋㅋㅋ
들어가서 양치도 하고 물온도를 서로 맟춰가며 거품을 이용해서 샤워를 간단히 시작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BJ스킬
우와.....애교있게 제팔에 매미처럼 붙어있던 초아가 맞는것일까
손과 입을 이용해서 돌리고 빨고 흔들고 난리가 아닙니다.
그렇게 쌀뻔한것 참고 서둘러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 누어서 샤워장에서 아쉽게 끝냈던 초아의 BJ를 다시한번 받아봅니다.
짜릿한 애무로 적당히 달아오르고 초아씨 몸둥이가 제위로 올라오는 순간 긴장을 해봅니다.
BJ실력부터 긴장한 탓인지 초아가 올라오는순간 심장이 쫄깃해짐을 느낄수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찍고 돌리고 쪼임에 다시한번 강한 신호가..
한참 받다가 이대로 끝을 낼수없기에 초아를 눕히고 다시 전투모드로 돌입!
정자세로 찍어보고 옆으로도 찍어보고 뒷치기까지 짧은시간에 이 모든걸 다해봤습니다
덕분에 씻는시간이 빠듯해서 대충 거기만 씻고 나왔네요
나갈때까지 계속 옆에서 챙겨주고 웃음과 애교를 잊지않았던 초아^^
간만에 기분좋게 즐달하고 왔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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