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자주이용하는 업소랑 꼭~이친구만지명하는아이가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광고가 살아지고~찾아봐도 없어서 한동안뜸했습니다.
너무오랫동안 안달려서 그러는지 누워있는데 너무생각나서
사이트 이곳저곳찾다보니 새로운업소 셔츠라는 업소를봤네요
근데 프로필보다보니 딱~내가 본매니져들이랑 너무비슷하더라구요
혹시나해서 내가 찾고있던 매니져인가해서
전화해서 혹시예전미x에 있던 친구아닌가물어보니
아니라고는 말안하고 한번보시면 알거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도안하고 바로예약했습니다
이친구는 90분타임절대로 하는친구아니더라구요
60분 두타임예약하고 실장님한테 주소안내받고 도착했습니다
만약 내가찾는아이가 맞다면
엄청오랜만에보는거라서 출발할때부터 조금 설레이더라구요
안내받는곳 도착해서 똑똑똑~
노크하는데 심장이 얼마나 쿵당쿵당 뛰는지....
띠릭~ 문이열리고 제가 입장하니깐
저를딱보더니 엄청환하게 웃으면서 저를반겨주네요ㅋㅋ
수정:어~오빠!! 오랜만이네요
머랄까 2~3달만에보는데 내가 너무 많이보고싶었는지
엄청 반갑더라구요 입이귀에 달린것처럼 ㅋㅋ
커피먹고 대화만 한20~30분한거같네요
어디서 지냇는지 어떻게 지냇는지 별일없었는지
이것저것이야기하다가 얼릉씻고오라고해서
화장실에서 씻고잇는데 옛생각하니 벌서 밑에서 반응이슬슬옵니다
아마 너무오래동안 안달려서 그런가봅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수정이도 올탈하고 침대에서
저를 기다로고있네요 얼릉 누워보라고.....
이미 아래동생이 통제가 불가능한상태라여서
수정:오빠...벌써....나 아무것도안했어...
그래 이말투야 ^.~ㅋ
아마 이글를보고 계신분들 아시는분많겠지만
수정이가 옛날 미x때 어마어마한아이였습니다ㅋ
간단하게 마사지받고 위에서부터 차근차근 내려가는데
이상태로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끝날거같다서
조금 릴렉스도할겹 수정이보고 누워보라고했습니다
가슴부터 천천히 역X 하면서 내려가는데
왁싱해서 그러는지 아래가 살이조금붙어있고
살이 아주 보들보들합니다 입맛이최고였습니다
한번씩 수정이 얼굴쳐다보는데
느끼고있는 얼굴이 저를 너무흥분시키더라구요
도저희 안될거같다서 제가 누웠습니다
BJ핸플로 그동안싸여있던것을 시원하게 발사하고
누워서 콩냥콩냥 이야기하고 아래동생이 회복하고
다시 한번 발사하고 퇴실했습니다
참 몇개월동안 찾는아이 다시만나니 너무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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