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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달 만인듯 아미를 오랜만에 보러 달려갑니다~~
시간이 되서 노크를 하니 단발의 아미가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아미는 담배를 피지 않는 관계로 시원하게 물 한사발 하고 나서~ 침대에 나란히 눕습니다
저의 품으로 포`~옥 안겨오는 아미의 가슴과 백봉지를 쓰담여 줍니다~~
움찔 움찔 하는 아미~~ 그대로 밑으로 내려가서 봉지를 탐닉해봅니다~~~ 잘 빨라고 다리를 벌려주는 아미의
봉지를 유린하니 저의 존슨이 폭발 직전....
잠시 스톱을 하고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와 누워있는 아미의 옆으로 갑니다~
잠시후 이어지는 아미의 공격 양쪽 꼭지 야무지게 빨아주고 이어지는 알사탕과 비제이
특히나 비제이 느낌은 상당히 좋죠 그리고 중간중간에 야릇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는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자세를 바꾸고 아미의 가슴부터 빨아봅니다~
요즘 살이 좀 붙어서 통통해진 아미 가슴도 약간 커진듯 보이네요
가슴부터 심심치 않은 반응을 보이는 아미 그리고 옆구리를지나 봉지로 향합니다~
벌써 촉촉히 젖어있는 아이의 봉지~~~ 클리를 살살 자극해주니 신음이 터지고 몸이 배배 꼬입니다
이런맛에 역립하는게 아닐까요 ㅎㅎㅎ
한참을 하고 물이 흥건해 질쯤 바로 남상으로 전환해서 부비부비~~~ 그릭 하비욧으로 전환해서 수컹이다가
마무리를 위해 수유 핸플모드로 전환 발사완료합니다
발사한후에 여운을 즐기듯이 잠시 아미를 안고 누워있다가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서
아쉬운 이별을 합니다
출근율이 들락날락 근무시간도 길지않기에 보기 힘든 아미지만 참 좋은 역립반응녀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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