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라고 새로왔다고 해서 만사 제쳐두고 달려갔습니다
딱히 큰 기대는 안하고 지하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하고는
민아가 있는곳으로 이동....떨리긴 하더군요^^;;;
노크를하니 문이열리고 민아언니가 반겨줍니다 ...
민아언니의 첫인상이 눈이 크고~~ 봉긋한 가슴~~
들어가 앉아서 대화시도하는데 맞장구도 잘치고
애교도 많아서 기분이 좋더군요...ㅎㅎ
분위기 업 된 상태에서 서로 탈의를하고 샤워실로 갑니다....
민아...잘록한 허리와 c컵쯤 되보이는 슴가더군요 말랑한게
BJ도 수준급....짧지만 강하게 해줍니다
침대로 이동해 자연스레 서로 몸을 후끈하게 달궈주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런저런 시도 했는데 빼는건 없네요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마무리 잘끝냈습니다 ㅎㅎ
느낌이 좋은건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초스피드로 발사를 했습니다.
제가 토끼된 줄 알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몹시 즐달했습니다.
전 웬만하면 두번보진 않는데 이 언니의 경우 담에도 보고싶은 언니중 한명입니다.
마인드도 좋고 섭스도 적극적으로 하는 마인드....
정말 내상입으실일 없을정도로 강력추천 하는 언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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