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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에서 단독으로 활동하면서 주로 건마와 스파를 달리고 있습니다.
싸이트에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개인적인 여건상 활동을 많이 하지는
못하고 기껏해야 업소 달리고 정보성 후기 그리고 타 회원 이벤트 후기에
댓글 다는 정도로 밖에 활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벤트
당첨을 시켜주신 서울건마 방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후기로 나마 전해
드립니다. 그리고 원가권 임에도 불구 하고 전혀 차별감 없이 아니 오히려
더 잘 해주시는 최고의 응대력을 보여 주신 신논현 진주스파 실장님 그리고
안내 담당 스탭 형아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파지만
달달한 애인모드 선보여준 소리 언니와 토탈케어 힐링 마사지를 선사해진
25번 쌤에게도 감사함을 전하며 실제 팩트에 입각한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논현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진주스파 오르막길이라 땀이 나고
숨이 턱까지 차오를때쯤 도착합니다. 카운터에서 실장님께 여탑 당첨
쪽지 보여드리고 키 받아서 샤워 부터 합니다. 샤워장에는 온탕도 있고
건식 사우나 시설도 구비 되어 있어 피로를 풀기에 제격입니다.
밖으로 나와 잠시 대기하고 있으며 미로 같은 길을 지나 마사지 방이
수없이 많이 나옵니다. 그 중 한개 방을 배정받고 25번 관리사쌤께
마사지 관리를 받았습니다. 1주일간의 피로를 풀기 위해 허리와 어깨
주변을 집중 부탁드리고 엎어져서 코를 골고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거짓맛 처럼 피곤했던 어깨와 목이 말끔하게 개운해진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말미에 전립선 마사지까지 마사지만 잘 하는줄 알았는데
존슨 마사지도 일품입니다. 꼴려서 흥분 될때쯤 서비스 언니와 체인지
소리라는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와꾸 이쁘고 슬림하고 청순한 스탈
입니다. 가슴도 봉긋하고 상당히 이쁘네요. 비제이 받을때 손을 쓰윽
넣어서 가슴을 많이 만졌습니다. 소리의 서비스는 애무도 길게 해주고
비제이 할때 깊이 있게 압을 넣어서 입보지 느낌이 나게 해줍니다.
역시 마무리는 입사 청룡으로 소리 입속에 올챙이 방사하고 소리가
챙겨주는 옷 입고 미로 같은 방을 소리 손잡고 함께 퇴실을 하였습니다.
인근에 있는 마린스파와 함께 진주스파이 명성은 방문 해보신분만
알수 있을 겁니다. 누굴 보든 누굴 만나든 기본 이상은 하는 업소이오니
방문하실 분들을 편한 마음으로 방문하시면 충분히 즐달하실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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