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요세 진짜 나라가 망해갈라나 ....
그래도 ...밑에 달린 남자라써 어쩔수가 없어서 오늘도
여전히 전화를 돌립니다 ..
오늘은 간단하게 립을 받고싶어서 자주가는 한입만에 전화해서
연락햇습니다 오랫만에 안보던친구로 보고싶어서 실장님한테
누구잇냐고 물어보니깐 NF소미라는친구가 잇더라고요 그냥 저는
뭐 다보는스타일이라서 ㅎㅎ 일단 잡아달라하고 시간에 맞게끔도착해서
안내를 받앗습니다 가서 올라가니깐 딱 어리고 순수한 민삘에
키도 아담하고 슬림한친구가 살갑게 맞아주네요 오호
어린친구고 괜찮은친구같아서 일단은 앉아서 물한잔얻어먹고 간다히 일단
얘기만하고 얼른 서비스 받고싶어서 간단히 씻고 바로나와서 서비스 시작
아직 오래된 친구는 아닌것같네요 열심히할라고하고 위에서부터 삼각애무
시작해서 bj까지 어린친구라그런지 혀가 부드러운 느낌이 나네요 ㅎ
열심히하고 서비스마인드도 좋은친구라고 생각하네요
그리고나서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잘해주네요 !
그리고 간단히 씻고 나와서 간단히 얘기하고 나왓습니다
아직어린친구고 괜찮은 마인드가져잇습니다 한번 봐보시고 결정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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