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꿀꿀하고 오전에 강남근처에서 밥을 먹고 몸이나 풀러 진주스파에 방문했습니다.
평소 가던 곳이라 위치를 알아 전화를 하지않고 그냥 방문했습니다 .
들어가서 카운터에 계산을 하고 나서 바로 안내를 받아 사우나로 향합니다.
집에서 씻지않고 나왔기 때문에 사우나에서 느긋하게 샤워를 즐긴후 나와 식혜한잔을 마시면서 담배하나를 태우고
마사지 방으로 안내를 받았네요.
자주오던 곳이라 익숙하고 어느분에게 받던 잘 받았어서 따로 지명은 하지않고 받았습니다.
잠시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가볍게 인사후 등판을 보이게 누워 마사지를 받았네요.
관리사님은 11번 관리사님 아담하시고 슬림 하신 와꾸에 붙임성도 좋아 대화를 잘 하면서 맛사지를 받으니
시간이 잘갑니다. 건식으로 시작해 오일 찜 그리고 전립선 까지
전립선이 받을 때가 되었고 저의 바지를 내리시고 전립선을 꾹꾹 눌러주시는데 저의 거기가 참지못하고 일어나버리네요
이어서 서비스 언니 입장합니다.
서비스 언니 이름은 소리 언니입니다 . 긴 머리에 슬림 키는 160초반 쯤으로 보입니다.
반갑게 저를 맞이해주는 소리입니다. 관리사님은 인사를 하고 퇴장하시고 소리가 탈의를 합니다.
가슴 이쁘네요 소리가 삼각애무부터 시작해 저의 거기를 입에 물고 비제이를 시작
실력 좋네요 비제이와 핸플을 번갈아 가며 받다가 신호가 와서 얘기를 하니 입싸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다시한번 가글물고 청룡을 태워주는 소리 청룡까지 끝나고 대화를 조금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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