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스파 다녀왔어요
요즘 장마가 끝나긴 한겁니까
덥고 습하고 짜증나서 후딱 갔다왔답니다
실장님이 투샷있다고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호기심에 몇만원 더주고 투샷했는데
매번 하던식으로 하다 바뀌니까
조금 어색 하기도 했는데 금방 적응 됐습니다
은서 들어와서 빨아주고 핸플을 오래해주네요
현란한 기술에 쌀뻔했는데 눈치챗는지
다시 입으로 달아줍니다
BJ도 맛깔나게 잘하고 다시 핸플 해주다
빨아주고 더이상은 못참고 입에다 싸버렸네요
은서랑 바이바이하고 바로 마사지샘
하이거 몇번 마사지샘인지 지금 후기 쓸려니까
생각이 안나네요
마사지 끝나고 핸플 들어갔는데
은서랑은 다른 느낌이였네요
암튼 투샷 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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