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둘이 피로도 풀겸 새벽에 을지로 썬스파 방문했습니다
을지로입구역 에서 진짜 1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네요
간단하게 인증하고 안내받고 입실했네요
관리사 분이 먼저 들어와 풀어주시는데
제가 원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그리고 자세한 설명,방법과 함께 열심히 해주시네요
목소리가 좀 허스키한 김부선씨 같은 목소린데
성함은 안 여쭤봤네요
암튼 전립선은 패스하고 뭉친곳을 더 집중적으로 받고
잠깐 기다리시라고 하시고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일산천리로 훌렁훌렁 벗으시네요
마찬가지로 이름은 안 물어봤는데
의느님 도움을 좀 받은 룸필 스타일이시네요
걍 강강강 하고 나와서 샤워 한판 때리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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