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넘이 코로나땜시 못달려서
남산회타운에서 전어회에 한잔하고
무작정 봉산동으로 넘어갔습니다
위치는 찾기 쉽구여
2층에 빠랑 같이 운영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설은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보도 형태로 운영되서 잘노는 언니로 부탁했는데
흠냐~! 4말 3말 언냐들이 입장하네요
친구넘은 괜찮다고 해서 빠꾸없이 이바꾸까면서 놀았습니다
몸매는 160초반에 50초 60초 정도로 가슴 아담하면서 괜찮았습니다 ㅋ
언냐들 전혀 빼는거 없구요 한시간은 이야기하면서 여기저기 주물럭 거렸고
친구가 추가로 한시간 더 연장하자고 해서 노래 몇곡 부르고 놀았습니다
공식적인 2차는 없지만 2차하고 싶은 생각은 안들었구요 ㅋ
코로나땜시 12시까지 영업하고 최소 1주일은 쉰다고 합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자알 보앗습니다. 후기를...
헐...달렸네...흠냐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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