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보기좋은 육덕을 좀
넘어선 통통이상의 분들로 추려봤습니다
1. 케이팝 스칼렛
키가 큰편이고, 준수한 외모를 띈 매니저라
알고 방문했습니다. 생각보다 뚱이면
어떡하나? 걱정을 하고 갔는데 생각한 정도~
외모도 괜찮은 편이였는데,
생각보다 플레이는 끈적이는 편은 아니였습
니다ㅎ 성격은 좋아서 두어번 봤습니다
2. 신사 지아
기행기도 거의 없고, 마감이 빠른편이
아니라 걱정을 많이하고 방문했습니다.
음~ 그런데 외모나 몸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역시 기대치를 낮추고 가는게ㅋ
몸의 대화도 괜찮았는데, 마지막은 막히네요
아마 절대는 아니고 때에 따라 다른듯한
느낌ㅎ 한번밖에 못봤는데 재방 할 생각입니다
3. 디즈니 비비안
가게 실장이였고, 좋은 기행기도 꽤 많이
보고 마감도 엄청 빠르길래 꽤 힘들게
예약잡고 방문했습니다. 서면 1번가 한복판~
업소위치는 예전 모업소일때부터 안좋아하는ㅎ
위치고 나발이고 매니저만 좋다면야~~ㅋ
매니저 들어왔는데~ 좀 통통하긴한데
이쁩니다ㅎ 서면 다니다보면 기쎈 애기들?
근데 대화가 순조롭지 못합니다~ 싹싹한지
않네요ㅠ 몸의 대화 시작합니다. 립 안한다네요
에이~ 실망하며, 저의 몸짓 시작합니다
목석이네요 ㅠ 탈의 해보니 제법 살이 있네요
플레이가 다 안좋으니 외모점수도 깍입니다ㅎ
옷입을때 주차버리고 싶네요 ㅋㅋㅋ
뭐 매니저눈에 제가 졸라 맘에 안들었나 봅니다
제 기준 달림중에서는 한달에 한번씩있는
지뢰였네요ㅠ 디즈니 기대가 컸는데 손절입니다
만족도는 신사지아> 케팝 스칼렛> 디즈니 씨바ㅎ
역시 오랫동안 많은 달림을 하다보면
이쁜것도 중요하지만 응대하는 성격이 중요
한것 같고, 의젖이랑 목석은 정말 힘드네요ㅠ
항상 달림전에 기대치를 높이면 내상이
많고 기대치를 낮추면 즐달이 많은것 같습니다
얼른 코로나 사태가 진정이 좀 되면서
안심하며 즐달했음 좋겠네요ㅠ 2주째 강제
절달 중입니다~~
근데 뭐 사이즈도 재방 할 정도는 아니여서
디즈니 들리면 다른 매니저 볼려구요
감사합니다ㅎ
비비안 왜 저렇게 되었지. 냄새는 나지만
제가 존못인가 봅니다ㅎ 즐달하세요
참 좋은 마인드 가진 매니저였는데~
마인드 좋았으면 팡팡팡 궁디해가며
즐겼을건데. 내상당하면 멀리 찾아간
내가 현타가 와서ㅎ
없는곳인데
한명 더 봐야겠네요ㅎ
정신적인 충격이 컸습니다
전 너무 첨부터 뾰루퉁해서
힘들었답니다ㅠ
제기준에서 추려볼께요ㅎ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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