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시간이 좀 여유가 생겨서 스파를 방문하고자 검색중.. 회사에서 가까운.. 논현 영동 스파를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전화문의후 따로 인증은 없었고.. 약도 받고 바로 방문했지요
안내받고 먼져 샤워 먼저 하는데.. 음.. 시설은 걍 소소합니다. 왠지 작은 동내 목욕탕? ㅋㅋ
머 어쨋든 그건 중요한건 아니니깐.. 잠시 대기후 11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어후... 제가 타이 마사지나 아로마 자주 받는 편인데도 근육 뭉쳐있는 곳이 많다고 하시는군요.. 역시 꼭꼭 찝는데 아픕니다 ㅠ_ㅠ
하지만 다 끝난후.. 어후 몸이 날라갈꺼 같습니다. ㅋㅋ 전립선도 부드럽게 괞찮구요..
지아 언니 입장 하시고 가벼운 삼각애무후 여상 시작 합니다. 음.. 모랄까... 아침 일찍이라 그런지 몬가 느낌이 안옴니다.
정자세 쪼금 해주다가 뒷치기 하는데 서서 하잡니다. -_-;; 역시 이자세 흥분 됩니다. 갑자기 쏠립니다. 후..
시원하게 방출 합니다. 역시 전 뒷칙에 약합니다. ㅋ~
어쨋든 간만에 낮거리 시원하고 즐달 합니다.
P.S : 왜 오전 10시 방문인데 주간 할인 않해주십니까? 처음 방문은 그런거 없나요? 걍 만원에 따지기 싫어 그냥 왔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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