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너무 많이 올라와서 궁금했는데
예압으로 몇번 예약을 까였던 세아매님을 드뎌 보게 됐습니다
판교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건물앞에서 목소리 섹시한 실장의 안내로 들어갑니다
첫인상은 클럽에서 볼수있는 도도한 스타일
테이블에 앉아서 얘기를 해보니 다정다감하고 케미 넘치는 여친스타일
제가 보기엔 젋은 시절의 채정안 싱크
따로 또 같이 각자 지역에서 치카치카
같이 누워서 키스를 시작하는데 제가 끝내기전까지 끝내지 않는군요
가슴은 작지만 그립감좋구 피부 보드랍구 엉덩이도 탱탱 해서 연신 튕겨봅니다 내가 보고싶었던 곳은 절대 안된다고 해서 울뻔 했어요 ㅋㅋ
공격력도 있고 적당한 수비범위도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1시간이 넘 빨리 지나가서 당부턴 2시간 해야겠어요
역시 믿고 듣고 예약했는데 역쒸네요
담주에 또 놀러가야겠어요
[[ 온리 여탑 ]]
그기분 알죠 ㅜ,ㅜ
가성비 내지 굿이라 봅니다. 즐달 축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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